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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코로나19와 힘겹게 싸우는 모든 의사들과 간호사들에게 영광 돌린다”

심소원 아나운서의 동반성장 재능나눔 음악 콘서트 “내가 가진 것 하나를 나눌 수 있다면 우리는 모두 재능기부 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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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20/11/24 [16:27]

 

"Ask not what your country can do for you, ask what you can do for your country"

 

국가가 당신을 위해 무언가 해주길 바라지 말고 당신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수있는지 물어라”... 35대 미국 대통령이 된 존에프케네디(JFK) 취임사 연설 중에서...

 

 

▲ 심소원 아나운서  © 특허뉴스

동반성장 재능나눔 콘서트

 

내가 가진 것 하나!

 

나눌 수 있다면 우리는 재능기부 천사입니다

... 심소원 아나운서 인터뷰

 

 

매해 재능나눔 음악콘서트의 재능기부 사회를 보는 SBS 공채아나운서 출신의 사회자 심소원 MC는 가장 즐거웠던 음악콘서트는 언제였냐는 기자의 질문에 기부천사 가수 김장훈의 공연이었다라고 밝혔다.

 

가수 김장훈과 심소원 아나운서는 한국재능기부협회의 홍보대사다.

전 국무총리 정운찬 명예이사장과 이만희 전 환경부장관 그리고 재능기부협회 창시자 최세규 이사장의 기획으로 프리마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음악공연은 심 아나운서에게 잊을 수 없는 멋진 공연으로 기획한 분들께 고마움을 전했다.

 

재능기부천사 독도지킴이 가수 김장훈의 공연을 시작으로 도시아이들, 가수 진성, 박철호 뮤지컬 배우와 MC 임성민 아나운서 등 이날 재능기부행사에 참여한 뮤지션들은 어려운 장애아동들과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가치 있는 재능기부행사에 함께 했다.

 

 

 

심소원 아나운서는 “21세가 대한민국이 세계 10위권의 무역대국으로 눈부신 성장을 했지만 그 뒤에는 암울한 그림자도 커졌다며 소외된 이웃들의 애환을 전했다.

 

이어 심 아나운서는 소수의 부의 독점으로 양극화가 심해지고 경제적 불평등이 만연한 현대사회의 가장 필요한 두가지 덕목이 더불어 함께 돕고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일과 동서지역, 낙후지역의 균등한 발전을 이루는 동반성장이다고 말했다.

 

현재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어려운 우리의 이웃에 대한 재능기부야 말로 국민의 사랑을 받고 사는 공인들의 덕목이라고 말하는 가수 김장훈과 음악적 재능의 무료 기부 공연을 통해 빈곤과 질병이라는 이 시대 최고의 어려움에 직면한 대중들에게 문화공연으로 베풀고 물질을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선행의 덕목을 실천하는 것이 바로 방송인들의 사명이라고 말하는 심소원 아나운서.

 

 

이날 재능나눔콘서트 후원 수익금은 전액 100% 대한민국의 어려운 장애인단체와 불우아동들의 수술비와 독립유공자 돕기 그리고 독거노인들의 겨울나기 후원금과 물품으로 골고루 각 지역에 전액 기부되었다.

 

우리가 가지고 태어난 자신만의 재화 즉, 달란트를 행복하게 국민에게 기부할 수 있었던 봉사의 황태자 가수 김장훈과 인기 연예인들 그리고 늘 불우한 어린이들의 후원인이자 미술교육자인 SBS 공채출신 1호 가수 심 아나운서가 함께한 동행기부 콘서트를 통해 진한 감동으로 선물한 아름답고 보람있는 뜻깊은 하루였다고 재능나눔콘서트의 의미를 전달했다.

 

해마다 꾸준하게 다양한 컨셉으로 재능나눔봉사의 감회를 전해주는 국민MC 심 아나운서는 인터뷰를 마치며, 감사와 선행의 기쁨을 주는 감동의 주인공으로 코로나19와 힘겹게 싸우는 모든 의사들과 간호사들에게 영광 돌린다고 말했다.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감사함을 전할 줄 아는 심소원 아나운서. 그가 추후 어떤 재능기부테마로 국민들에게 사회봉사를 할지 한국재능기부협회와 심소원 아나운서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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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소원,재능나눔,재능기부,재능기부천사,한국재능기부협회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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