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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경쟁력 있는 IP리더 키우는 ‘아주대 지식재산공학과’

석사과정 정시 모집... 11월 23일 까지... 수시 1차 12월 11일~1월 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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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20/11/18 [19:18]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산··연의 다양한 전문가들은 성공의 열쇠로 지식재산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경제가 하향곡선을 그리는 반면, 올해 특허, 상표출원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중임이 이를 반증하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이 증가세를 견인중인 것으로 나타나 IP전문가 양성의 필요성이 더욱 힘을 받고 있다.

 

지식재산인 특허출원은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고, 융합을 통해 혁신적인 특허를 선보이며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경쟁력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IP전문가 양성의 당위성을 말해주는 대목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람과 사람을 잇고 비즈니스를 손쉽게 재택근무로 할 수 있는 것도 역시 다양한 특허기술 접목의 결과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지식재산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말이다. 때문에 기업인은 물론 직장인, 학생 등의 체계적인 지식재산 교육의 당위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시기 최근 격화되는 특허분쟁 시대에 기업에서 필수적인 특허창출, 저작권, 상표, 브랜드 관리 등의 지식재산권 교육을 통한 경쟁력 있는 IP리더 양성과 IP공학과 지식재산권 관련 법학의 융합교육을 펼치고 있는 아주대학교 공학대학원 지식재산공학과에서 2021년 석사과정을 모집중이다. 정시 모집일정은 1123일 까지이고 수시 1차는 1211~14일까지다.

 

지식재산공학입문, TRIZ, 특허법, 상표법, 저작권법, 국제 지재시스템, 가치평가, 지식재산의 분쟁 소송, 특허와 창업 등 최근 지식재산의 중요성과 특허분쟁 시대에 맞는 지식재산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또한 특허출원 시 필수사항인 선행기술조사를 비롯 특허맵, 출원명세서 작성실습, 특허관련송사실무 등 교육과정과 특허와 창업, 창의성 교육, 지식재산 전략 세미나, 특허영어 등 지식재산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커리큘럼이 준비되어 있다.

 

현재 재학 중인 김민수(현대자동차 책임연구원) 원우는 석사논문연구로 준비한 Flying Car 특허조사와 기술트랜드 논문이 회사에서 크게 주목을 받았다고 전했고, 박민영(엠젠 대표) 원우는 지식재산공학과정 기간 중에 특허 6건 이상을 추가하여 특허포트포리오 기반이 한층 튼튼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재학 중인 박경태(삼성디스플레이 수석연구원) 원우는 지재과목을 통하여 새로운 특허분석프로그램을 완성시켜서 디스플레이 특허기술평가를 진행하였다고 전했고, 서재호(포스코일텍 사원) 원우는 기술 및 특허가치평가 강의를 통하여 기업기술가치평가사 자격증을 취득, 특허관리전문분야로 진출하였다고 말했다.

 

한국판 뉴딜의 중심에 있는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도 지식재산이 근간을 이루는 산업군이다. 그만큼 혁신적인 미래를 준비한다면 지식재산의 필수인 시대이다.

 

내 꿈을 펼칠 수 있는 지식재산 전문가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집중 강의로 직장인은 물론 기업 대표, 연구원 등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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