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종합]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 제3회 국제 교육 콘퍼런스... 오는 16일부터 코엑스서 개최

“미래 교육를 위해 교육계 글로벌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가 -가 +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20/01/10 [14:25]

 

교육산업 다루는 국내 유일의 교육전문 종합 박람회...올해 교육이 미래다주제로 열려

 

교육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과 ()엑스포럼이 주최하는 '17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EDUCATION KOREA 2020)'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속 성장 분야인 교육산업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국내 유일의 교육전문 종합 박람회다.

 

올해는 교육이 미래다(The Future is Education)’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교육콘텐츠, 최신 교육환경 및 시설과 조기/초등, 어학, 평생 및 직업 등 교육 전반에 대한 분야별 우수 기업과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 교육과 기술의 융합인 에듀테크(EdTech)를 본격적으로 다룬다. 대한민국 대표 교육 플랫폼으로 교육산업 관계자 및 교사, 교직원, 학부모가 미래교육의 트렌드와 교육혁신을 위한 관련 기술과 제품들을 미리 만날 수 있는 교육 분야 최대의 네트워킹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핀란드와 덴마크가 주빈국(The Guest of Honor Country)’으로 참가해 북유럽의 선진 교육 시스템을 국내에 소개한다. 북유럽 교육기업이 홍보부스로 참가하며, 유치원 수업 시연, 친환경 학교시설, 직업교육, 교육 관광 프로그램 등이 선보여진다. 북유럽의 교육분야 관계자도 방문해 양국의 협력방안을 논의, 한국의 교육시장과 공교육 정책 혁신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각종 취업준비생을 위해 내 얼굴에 어울리는 색상을 찾고 컨설팅 해주는 퍼스널 컬러 추천 서비스‘AI 모의 면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면접 컨설팅 체험존’, 다양한 국제 로봇 대회스마트 실내스포츠 체험관’, ‘대한민국 우수 시설 학교 발표회 및 시상식등 일반참관객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와 보는 재미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교육의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법 등 미래 교육에 관한 세계 최고의 교육전문가들이 진행하는 제3회 국제 교육 컨퍼런스 에듀콘 2020(EDUCON)’16, 17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전시장 내 아레나홀에서 개최된다.

 

컨퍼런스에서는 교육에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한 에듀테크산업이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높은 교육 열기와 IT 인프라 수준을 갖춘 우리나라의 에듀테크 현황과 미래에 대한 준비 실태를 짚어보고, 세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각국의 에듀테크 트랜드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첫날인 16일에는 에듀테크를 통해 변화하는 교육을 만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에듀테크 덴마크협회 회장 ‘Mikkel Frich’(미켈 프리히), 구글 ‘Colin Marson(콜린 마슨)' 연사의 글로벌 에듀테크 트렌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연사들이 참여해 에듀테크를 통한 교육의 방향, 기술혁신을 통한 교육모델의 변화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17일에는 글로벌 에듀테크 동향과 기업의 성공 노하우를 나누다를 주제로 마이크로소프트 ‘Aidan McCarthy(에이단 메카시)', ‘Ginny Allaby(지니 알라비)’ 미국 FIRST재단 인터내셔널 총 책임자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한다. 프랑스의 에듀테크 스타트업 생태계분석, 교육 선진국 덴마크와 핀란드의 교육기업 성공 노하우 등도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교육박람회,국제교육컨퍼런스,미래교육,교육산업,에듀테크,핀란드교육,교육시스템,교육플랫폼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특허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