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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비트코인이 암호화폐 대장? IPMG 도전장 내놔

PATENT CHAIN 플랫폼 나온 이유, “전 세계 수억명의 개발자 환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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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뉴스 박진석 기자
기사입력 2019/11/22 [11:20]

공익을 위한 플랫폼… 전세계 특허권자에게 희망을 

 

 

“PATENT = MONEY”

 

“특허가 곧 돈” 이라는 수학적 공식이 일치하는 일들이 전세계 수많은 기업들에서 증명되고 있다. 2011년 본격적인 특허전쟁이 시작한 삼성과 애플의 특허전쟁에서 보듯, 스마트폰에 적용된 발명특허기술, 디자인 등 스마트폰 기능과 디자인 측면의 권리분쟁은 수천억원의 배상을 이끌었다. 

 

그렇다. 특허권은 20년간 독점적 권리를 부여하는 무형자산이다.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특허기술 개발까지 수없는 노력이 기반되어야 가능하다. 

 

전 세계는 특허출원 급증세

 

IP5는 전 세계 특허출원을 주도하는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유럽의 5개 특허청 협의체로 전세계 특허출원의 85% 이상이 IP5 국가에서 특허출원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경우, 특허청 자료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약 460,000여건의 특허(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 포함)를 출원하고, 약 287,000여건의 특허(특허, 실용신안, 디자인,상표 포함)가 등록되었다.  지식재산(특허)은 대한민국 성장의 기반이 되었다.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발표결과, 대한민국은 GDP 및 인구 대비 지식재산권(특허, 상표, 디자인 등) 특허출원건수 1위(2016년 기준)이다. 특허의 권리와 가치는 대한민국만의 일이 아니다. 전 세계의 특허출원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16년 기준 세계 특허출원건수는 213만건으로 추산되고 있다. 

 

2016년 기준, 중국이 1,204,981건으로 1위, 미국이 295,327건으로 2위, 일본이 260,244건으로 3위, 한국이 163,424건으로 4위, 독일이 48,480건으로 5위를 차지했다. 세계 특허출원 상위 5개 국가(중국, 미국, 일본, 한국, 독일)가 92.62%를 차지했다. 

 

하지만 현실은…

 

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특허출원이 급증하고 있지만 특허기술이 사업화되는 현실은 어떨까? 

특허기술 사업화에 자본력이 충분한 대기업과 달리 중소기업, 벤처기업, 스타트업, 개인발명가 등은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은 사업화에 자금이 턱없이 부족하다. 심지어 자본력이 없어 유망기술임에도 불구하고 사장되는 특허기술은 물론 특허유지비를 내지 못해 사장되는 특허기술도 많은 실정이다. 

 

이는 국부의 손실로 이어지고 있다. 어렵게 시제품 제작에 성공해 제품을 출시하고도 마케팅 방법이나 마케팅에 필요한 자금조달이 어려워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진출은 꿈같은 이야기다. TV CF나 광고 등 홍보력은 물론 관련 정보도 부족한게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는 단연 대한민국 특허기업 및 개인들만의 일이 아니다. 전 세계 중소기업, 벤처기업, 스타트업, 개인발명가 등이 모두 겪는 문제이다.

 

뭔가 필요하다. 플랫폼 필요성 부각… 우수 특허기술을 더욱 빛나게  

 

매년 전세계에서 200만건이 넘는 특허가 출원되고 있다. 반면 사업화되고 있는 특허기술은 자본력 있는 대기업이 중심이고, 중소·벤처기업, 스타트업, 개인발명가의 우수한 특허기술은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자본력 부족이 가장 큰 애로사항이다. 

 

앞서 언급한 바 2011년 삼성 VS 애플 특허전쟁 이후 전 세계인은 “특허가 돈이 된다”라는 인식의 전환점으로 특허출원이 급증했지만 자본력이 없어 특허권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공개기술, 특허권 소멸 등으로 사장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대한민국은 천연자원이 없다. 유일한 자원은 지식재산(특허)뿐. 우수한 특허기술을 더욱 빛나게 할 플랫폼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이다. IP미디어그룹(대표 이성용)은 지난 15년간 특허전문지 ‘특허뉴스’발행과 영상시대를 맞아 특허전문 인터넷방송 ‘특허TV'를 발행한 경력, 중국 정부와 함께한 특허제품 전시회, 기업과 기업 그리고 기업과 개인간 특허 기술이전, 특허기업 자금유치 등을 기반으로 특허채널(PATENT CHAIN) 플랫폼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전 세계 특허관련 기업 및 개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플랫폼이자 가치가 충분하다. PATENT CHAIN은 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등 특허뉴스(특허동향, 특허상식, 특허정책, 특허소송 등)와 전세계 특허기업 및 발명가, 특허기술 소개 및 중계(기술이전, 기술매매, 수출(무역) 등)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전 세계 특허기술 중 우수한 특허기술을 선별해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다. 크라우드 펀딩 시 초과 목표액이나 목표액 이하가 될 때 투자자 및 수익자와 의견을 조율해 진행하고, 혹시 펀딩 참여자들에게 환불해줄 경우 블록체인 기술이 활용되어 안전하고 투명하게 환불해줄 계획이다. 펀딩금액의 모금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투명하고 안정적인 펀딩이 가능하고 환불 시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적다. 

 

또한 PATENT CHAIN 플랫폼에서는 한중일 특허기업 컨퍼런스를 통해 특허기술 이전을 진행하고, 한중일 특허기업 전시회를 통해 무역거래 중계를 진행한다. PATENT CHAIN 플랫폼에서 진행되는 모든 프로세스는 자체 암호화폐인 IPMG만 통화에 사용된다. 

 

PATENT CHAIN 플랫폼은 추후 특허전문 케이블 유선방송을 인수해 특허관련 뉴스 제작, 특허기술 마케팅 및 특허제품 홈쇼핑, 특허가치 평가 프로그램, 특허기업 성공시대 등 제작을 통해 특허기술의 마케팅 및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미 4차 산업혁명의 꽃이라 불리는 블록체인 기술은 국내에서도 전 세계적인 흐름에 발맞춰 정부 곳곳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지난 7월 중소벤처기업부가 부산광역시를 블록체인 특구로 지정했고, 선거관리위원회(투명한 전자투표 시스템), 외교부(블록체인 기반 전자문서 발급 인증 시스템), 농식품부(믿을 수 있는 축산물 이력관리 시스템), 국토부(종이 없는 스마트계약 기반 부동산거래 플랫폼), 관세청(빠르고 효율적인 스마트 개인통관 서비스), 서울시(청년활동지원 온라인 플랫폼) 등이 이미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플랫폼을 적용중이다. 

 

특히, 삼성 갤럭시10에는 암호화폐 지갑을 탑재해 암호화폐의 시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고, 20억 이상의 유저가 소통하는 쇼셜미디어 페이스북에서도 암호화폐 리브라를 발행, JP모건 등도 암호화폐 발행 초읽기에 들어갔다. 특히 최근 카카오는 암호화폐 클레이를 발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허’에 특화된 블록체인 기반 'PATENT CHAIN' 출범

 

투자가치 급상승, 20년간 독점적 권리, 미래를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수단 즉, 특허(Patent)다. 식품에서 반도체까지 그리고 문화, 무역, 서비스 영업방식까지 산업 전 분야에서 특허가 개발되고 있다. IP미디어그룹은 특허체인(PATENT CHAIN)을 개발, 기존 특허 아이템을 블록체인 아이템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개인, 벤처기업, 스타트업은 물론 중소기업 특허권을 디지털 자산화 해 공정한 부의 창출 및 분배를 시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우수한 특허기술에 크라우드 펀딩을 접목해 자본력이 없어 개발되지 못하고 사장되는 전 세계 특허기술의 개발과 상품화에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수한 특허기술 선정에 있어 PATENT CHAIN 플랫폼은 교수, 변리사, 유통전문가 등의 전문심사위원 10명을 구성해 심사를 진행하고, 플랫폼 설문을 통해 인기도를 조사한다. 배점은 70:30%이다. 진행할 특허기술과 크라우드 펀딩 투자자는 전세계 기업 및 개인들을 상대로 진행된다. 

이로써 특허권자는 안정적 개발자금을 확보하고, 투자자는 투명한 특허권의 VALUE를 인정받는다. 특히, PATENT CHAIN 플랫폼은 특허기술에 대한 투자자의 정확한 인지가 가능하도록 특허기술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특허기술 제품화까지 모멘텀이 짧아 투자금 회수기간도 짧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PATENT CHAIN 플랫폼은 투자자의 관심 대상 분야의 우수한 특허기술을 선별해 기존 지분을 인수하는 등의 전통적 투자방식을 탈피해 특허권을 디지털자산화 해 가치(VALUE)를 부여한다. 

이 가치부여에 블록체인을 기술을 접목, 블록에 기록을 통해 투명성과 안정성을 부여했다. 또한 PATENT CHAIN에서 개발한 암호화폐 IPMG를 통해 보상까지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다. PATENT CHAIN은 기존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불확실한 아이템과 보이지 않는 가치에 대한 투자가 아닌 특허권인 무형자산에 대한 투자로 데이터화한 특허기술에 대한 마켓형성이 가능하다. 

 

특히 PATENT CHAIN 플랫폼의 모든 거래는 오직 암호화폐 IPMG만 사용이 가능해 암호화폐로서의 가치도 기대되고 있다.  현재 IP미디어그룹은 암호화폐 IPMG와 호환 가능한 IPP로 가맹점 약 4만여 곳에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카드단말기 VAN사인 예림아이티, 카카오페이몰닷컴, 대한주차산업협회 등과의 계약을 통해 이루어졌다. 

 

이성용 IP미디어그룹 대표는 “전세계 특허권자의 특허권 사업화는 물론 중소기업, 벤처기업, 스타트업 특허기술 및 특허제품 글로벌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수출 및 기술교류, 기술 수출을 목적으로 블록체인 기반 PATENT CHAIN 플랫폼을 통해 특허의 대중화로 지식기반 사회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WHY, PATENT CHAIN 

 

 


가짜뉴스가 독자의 눈을 가리고 있다. 가짜기술이 투자자의 눈을 빼앗고 있다. PATENT CHAIN은 특허전문지 15년 발행경력과 수많은 특허기술을 취재해 왔다. 

 

매의 눈으로 기술을 보고 유망한 특허기술을 선출해 PATENT CHAIN 블록에 하나씩 채워 특허기술의 투명성과 객관적 특허기술 가치를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이로써 중소기업, 벤처기업, 스타트업 및 개인의 특허기술 및 특허제품 글로벌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이끔과 동시에 특허의 대중화로 지식기반 사회를 앞당기고 있다. 

 

중앙 집중형으로 각국 특허청에서 증명되고 있는 특허권 소유에 대한 증명을 특허권자가 블록에 특허권의 소유를 기록하고, PATENT CHAIN의 각 노드들은 이를 확인·증명해 특허권에 대한 소유권을 증명해주는 탈중앙화된 부분증명 방식이다. 

 

이는 블록체인 알고리즘을 통해 증명·보증해 준다. 예를 들어, 특허청 전산의 해킹이나, 오류, 전산마비 등이 되면 이를 검증을 통해 증명한 노드들에 의해 특허권 소유자를 확인할 수 있다.

 

PATENT CHAIN에서 발행하는 코인은 두가지 종류다.

 

첫 번째, 범용으로 사용하는 즉, 거래소에서 거래가 가능하고 모든 PATENT CHAIN 플랫폼에서 진행하는 모든 사업범위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두 번째, 크라우드 펀딩 시 특허권의 VALUE를 공유하는 VALUE용 IPMG.α코인이다. 

 

Value용 IPMG.α는 크라우드 펀딩이 진행되는 각 특허권(특허기술)에 따라 한정적으로 발행하고, 프로젝트 종류에 따라(특허권 종류에 따라)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는 특허권 별 생성한다. 이 코인은 거래소에서 거래가 불가능하다. PATENT CHAIN 플랫폼은 크라우드 펀딩 투자자들의 성향분석도 가능하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투자별 관심분야 ▲연령별 투자 관심분야 ▲연령별 투자금액 ▲국가 및 지역별 관심분야 ▲연령별 관심있는 투자아이템 ▲기사클릭 및 유튜브 클릭을 통한 아이템별 관심도 등 모니터링을 통해 투자패턴, 관심아이템, 투자가능 모델 등을 빅테이터 분석을 통해 투자패턴을 분석해 은행, 증권사, 투자사, 대기업, 유통사 등이 필요로 하는 투자성향 데이터 분석도 가능하다. 

 

PATENT CHAIN 플랫폼은 특허기술뿐 아니라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모든 컨테츠에 대해 순차적으로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 등 5개국 언어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폭발적인 유저확보를 예상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PATENT CHAIN 플랫폼 내 블록체인 시스템의 다양한 인사이트들을 위해 참여자들의 데이터를 모으고 네트워크가 활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코인 인센티브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다. 

 

생태계 참여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PATENT CHAIN 플랫폼 네트워크는 분권화 및 유동화가 잘 이루어 질 것이며, 이 네트워크가 효용성이 있다는 여론이 형성 될 것이고 그에 따른 생태계 참여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PATENT CHAIN은 폭발적인 유저확보를 위해 추천코드를 제공해 유저 기준 1대까지 추천자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PATENT CHAIN 플랫폼 유저들은 플랫폼 컨텐츠를 통해 IPMG코인과 IPP를 채굴할 수 있다.

 

15년간 실전에서 증명된 수익모델

 

첫 번째는 특허관련 뉴스 및 정보 제공을 통한 플랫폼 베너광고 수익이다. 특허관련 뉴스 및 특허정보 구독시(한 개 뉴스당 1분 이상) 구독자는 IPMG 코인을 채굴할 수 있고, 좋아요 및 공유(뉴스 건당), 댓글(글자수 제한) 등을 통해 IPMG 코인을 채굴할 수 있다.

 

PATENT CHAIN 플랫폼은 전세계인들의 관심사인 특허정보 및 특허뉴스 제공으로 폭발적인 구독자 증가가 예상되고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5개국 언어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오픈해 플랫폼 상 베너광고의 유입은 물론 유튜브 광고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 번째는 뉴스, 토크쇼, 특허 서바이벌, 특허 왕중왕, 특허 성공시대 등 영상제공을 통한 유튜브 광고수익이다. 배너수익과 마찬가지로 구독시, 종아요, 댓글, 공유 등을 통해 유저들에게 채굴할 기회를 제공한다. 

 

지금은 동영상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명 유튜브 조회건수가 수억 이상의 조회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특허관련 영상을 시청하면 IPMG 코인이 채굴된다. 아나운서를 통한 뉴스와 특허성공시대, 특허포럼,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을 방문해 인터뷰 영상인 톡톡인터뷰 등을 유튜브를 기반으로 송출할 경우 IPMG 코인 채굴로 인해 조회수의 폭발적인 증가와 광고수익이 예상된다. 

 

유저는 반드시 구독을 신청해야 하고 PATENT CHAIN 플랫폼은 각국 특허기업 및 발명가들의 인터뷰 영상도 순차적으로 5개국 언어로 제공할 예정이어서 구독자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구독자 10만일 경우 유튜브 광고수익은 월평균 330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세 번째는 케이블 유선방송이다. 광고료, 프로그램 판매, 스폰서 기업, 콘텐츠 수출 등의 수익이 기대되는 컨텐츠다. 요즘 핫한 케이블하면 단연 tvN이다. 광고금액이 공중파(MBC,KBS,SBS 등)와 비슷하거나 높다. 아직까지 대한민국은 특허를 전문으로 하는 케이블 방송은 없는 상태이고, 해외도 거의 마찬가지인 상황이다.  

 

PATENT CHAIN 플랫폼은 시청률이 없는 케이블 유선방송을 인수, 인터넷방송을 기반으로 제작된 뉴스와 프로그램을 케이블TV에 연동하고, 특허기업 성공스토리(드라마), 특허제품 홈쇼핑, 특허기술 서바이벌, 특허제품 왕중왕 등 특허관련 프로그램을 제작 방영할 예정이다. 영상 제작분은 각국 언어로 자막처리 해 중국 및 동남아시아 등에 수출할 경우 판권 및 광고수익이 예상되고, IPMG 코인 채굴로 인해 시청률 상승을 이끌어 내 광고수익과 케이블TV 가치상승으로 이끌어 낼 수 있다. 케이블TV 광고료 또한 IPMG로 한정할 예정이다.  

 

네번째는 한·중·일 국제 컨퍼런스 및 전시회이다. 특허뉴스는 특허뉴스 주최로 한국 특허기업과 중국 정부와 함께 8번의 중국 현지 전시회를 진행했다. 

 

PATENT CHAIN 플랫폼은 기존 전시회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한중일 기업 간 특허정보 교류 및 특허기술 수출, 특허동향 파악, 특허기술 교류 등 컨퍼런스를 한·중·일 3국 특허전문 미디어와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기술이전 컨퍼런스는 3국에서 교대로 진행되고 진행속도에 맞춰 정책 담당 공무원들의 컨퍼런스 참여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3국의 특허기업들의 전시회도 3국을 교대로 개최할 예정이다. PATENT CHAIN 플랫폼은 컨퍼런스 및 전시회 참가비용, 매칭수수료, 성공수수료 등을 IPMG로 통일하고 부대행사를 통해 수익을 발생시킬 예정이다. 

 

기술이전을 목적으로 하는 한중일 컨퍼런스, 무역을 목적으로 하는 한중일 전시회 참가비 등을 IPMG 코인으로 한정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이전시, 무역성사 시 수수료도 IPMG 코인으로 지급받고, 수익으로 받은 IPMG 코인은 한중일 각 주최측이 1/N로 나눌 예정이다.  

 

다섯째, 특허제품 쇼핑몰이다. 국내 특허제품을 시작으로 해외 특허제품도 런칭할 계획으로 진행되는 쇼핑몰의 판매 수수료는 IPMG or IPP로 한정할 계획이고, 운송 및 택배는 outlink 방식으로 각 기업에서 유통을 원칙으로 한다.

 

여섯째, 크라우드 펀딩 심사료 및 성공수수료이다. 특허기술에 대한 크라우드 펀딩은 심사 후 선별된 우수한 특허기술에 대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다. 

 

1차 심사는 심사비 IPMG 코인(원화 10만원 정도)을 심사비를 받아 심사위원(교수, 변리사, 유통, 미디어, 무역 등 전문가) 배점 70%, 플랫폼 유저 투표(설문) 배점 30%를 합산해 성공가능성 있고 사업화 가능성이 있는 특허기술에 대해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다. 목표 펀딩 코인수량을 도달하면 성공수수료로 진행된 특허기술에 대한 VALUE를 받는다. 

 

일곱째는 스타트업 VALUE 공유다. PATENT CHAIN 플랫폼도 가능성이 높은 특허기술에 IPMG 코인을 직접 투자해 VALUE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성용 대표는 “‘경험만한 노하우가 없다’는 말이 특허 콘텐츠를 블록체인화 시키는데 가장 적합한 표현이 될 듯하다. PATENT CHAIN 플랫폼은 15년간 일해 온 기존 전통방식에서 벗어나 블록체인으로 탈바꿈해 진정 우수한 특허기술과 특허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구축된 환경은 그 자체만으로도 시스템적인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블록체인이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동작 메커니즘인 합의(Consensus)의 과정을 거쳐야 하고 트랜잭션 정보도 저장되기 때문이다. 한 번 저장된 정보는 위·변조되거나 삭제할 수 없으므로 블록체인으로 관리되는 데이터는 안정적이고 투명성이 확보된다. 

 

거래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 거래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블록체인 기술은 이미 금융, 전자상거래, 의료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며, 각종 콘텐츠와 광고 등 미디어 부문에서도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솔루션이 등장하는 등 기존 비즈니스 관행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성용 IP미디어그룹 대표는 “각국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할 우수한 특허기술이나 특허제품이 사장되는 안타까운 일을 지난 15년간 취재하면서 지켜봐 왔다”며 “개발자, 투자자, 중계자 모두가 수익이 될 수 있는 마케팅 공간이 PATENT CHAIN 플랫폼이다”며, 그는 이어 “전 세계 수억명의 특허인들이 환호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PATENT CHAIN과 관련된 시스템, IPMG 등은 BM특허 및 상표를 출원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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