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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CEO] 재생에너지 시장의 지각변동, 폭풍성장 예고한 ‘공기발전기’

토네이도 원리 이용한 번개의 재발견 실현... 화석연료 종말, 그리고 공기에너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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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21/08/27 [13:30]

 

()엔오엔그리드, 공기발전기 연간매출 1200조 예상

 

 

에너지 수요 급증에 따른 재래식 화력발전과 연소 엔진에서 배출하는 막대한 오염물질과 미세먼지, 이산화탄소로 광범위한 환경오염과 기후변화로 지구생태계가 빠르게 붕괴되고 있다. 그럼에도 제한된 화석에너지 자원을 쟁탈하기 위한 국제적인 갈등으로 세계 경제가 요동을 치고 있고 세계 평화가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더욱이 지구공멸을 담보하는 위험한 에너지인 원자력발전을 확대해야 한다는 무도한 목소리가다시 커지고 있다.

 

세계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을 잘 알고 있다. 환경오염과 기후변화, 방사능오염을 야기하는 화력발전시설과 연소엔진, 원자력발전 시설을 폐쇄해야만 하는 이유를.

 

 

 

때문에 에너지 고갈에 대한 염려가 없는 재생에너지 자원을 이용, 청정에너지를 풍부하게 생산하여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 방안을 개발해야 한다는 것이 전 지구의 시급한 과제로 남아있다.

 

하지만 화석연료의 에너지 밀도에 비해 재생에너지원의 에너지 밀도가 매우 낮고, 간헐적이기 때문에 에너지의 계획적 생산이 어렵고, 생산 효율성이 낮아 경제성이 나쁘다. 또한 무분별한 신재생에너지의 난립과 개발에 따른 환경오염 및 환경훼손의 유발과, 더욱이 탄소배출권에 대한 압박으로 비생산적인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무분별한 투자와 개발로 역효과가 발생되어 시장이 혼탁해지고 있다. 또한 무분별한 에너지 개발은 지구 온난화를 야기시켜 폭염, 한파, 산불, 홍수 등 이상기후 현상을 촉발시켰다.

 

2015년 파리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는 지구의 평균기온 상승 수준을 산업화 이전 대비 2, 더 나아가 1.5도 이하로 억제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파리협정을 체결했다. 이후 201810월 인천 송도에서 개최한 제48차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총회에서 치열한 논의 끝에 지구온난화 1.5도 특별보고서를 승인, 파리협정 채택 시 합의된 1.5도 목표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했다. IPCC 보고서에 따르면 1.5도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10년 대비 최소 45% 이상 감축하고 2050년 탄소 중립(Net-zero)을 달성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이로 인해 전세계는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내뿜는 석탄을 대신할 에너지 자원을 늘리기 위해 대체 에너지 개발에 혈안이 되어 있다. 태양열·풍력·수소·폐기물·지열·수력·해상풍력 등 탄소를 대신할 대체 에너지가 개발하고 있지만, 이 자원들이 인류의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한 상태이다. 자연을 이용한 재생 에너지는 날씨와 계절에 따라 발전량의 편차가 크기 때문이다.

 

때문에 무한 지속가능하면서도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일률적인 에너지 생산이 가능한 자원만이 지구를 살리고 이상기후를 막을 수 있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그 해답을 인간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매개체 공기(Air)’에서 찾았다. 지난 30여 년간 자연 전기에너지 토네이도 번개 원리를 연구해 온 ()엔오엔그리드 주남식 회장. 그는 무한 지속공급이 가능한 공기로 전기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30년 이상의 시간을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 세계 최초 공기발전기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공기에서 에너지를 발견하다

 

지구가 무한으로 선물하는 공기로 우리는 숨을 쉬고 살아간다. 돈을 주지 않아도 지구는 공기를 계속 공급한다. 말 그대로 공짜다.

 

이런 공짜로 공급되는 공기가 석탄, 석유, 원자력 등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에너지라면 청정에너지 그 자체일 것이다. 이런 상상이 현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순수 공기가 전기에너지를 만들어 낸다. 사실일까?

 

천둥소리가 들리기 전 번개가 치면 무려 1,000kw의 전기에너지가 만들어진다. 이는 원자력 발전소 10개가 만들어내는 에너지에 비할만한 규모다. 만약, 우리가 이 에너지를 활용해 일률적으로 전기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면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전세계가 갈망하는 지속가능하면서도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청정 전기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

 

에너지의 신기원이 열리는 것이다. 하지만, 번개는 매일 일률적으로 치지 않는다. 그렇다면, 우리가 일상적으로 번개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어떨까?

 

공기발전기의 발견 그리고 개발... 청정 전기에너지 기술로 주목

 

어떠한 매체든 움직임이 있으면 에너지를 생성한다. 원자력이나 화력, 풍력, 태양광도 움직일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에 전기에너지를 발전할 수 있다. 그렇다면 공기가 발전기를 돌릴 수 있을까? 이 의문이 공기발전기의 개발의 시작점이었다.

 

그렇다면 공기가 뭘까? 공기가 뭔데 전기를 생산할 수 있을까? 공기는 지금 우리가 숨쉴 때 들숨과 날숨을 반복하는 바로 그 공기로 지구가 탄생했을 때부터 자연에 존재했다. 그런데 어떻게 전기를 생산할까?

 

그 해답을 세계 최초의 공기발전기 기술 개발에 성공,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엔오엔그리드 주남식 회장에게 들어보았다.

 

주남식 회장은 토네이도 번개가 치면 엄청난 양의 전기를 생산한다.

그 전기를 생산하는 매개체가 비로 공기다. 공짜 전기를 얻을 수 있는 공기발전기의 원리는 이미 있었다. 하지만 공기발전기의 현상은 자연 상에서 1년에 몇 번씩 밖에 일어나지 않는다자연의 번개 현상으로 공짜전기를 1년 내내 얻을 수 있을까가 공기발전기의 첫 시작이었다며 개발배경을 설명했다.

 

그렇다면 번개 치는 것을 미리 알 수 있을까? 일기예보를 보면 어느 정도 알 수 있겠지만 100% 맞는 것도 아니다. 번개가 치는 조건 즉 기압, 습도 등 몇 가지 정보를 알면 번개 치는 조건을 알 수 있다. 그 조건을 맞추면 번개를 만들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공기발전기의 핵심은 자연에 있는 번개의 원리 그대로를 발전기에 접목했다는 것이 핵심이다. 공기중에 저기압이 되었을 때 번개가 친다. 그럼 발전기 안에 저기압을 만들 수 있을까? 저기압은 진공청소기와 같은 원리다. 빨아들이면 저기압 상태가 된다.

 

쉽게 말해 원리는 이렇다. 진공청소기 원리로 바람을 빨아들일 때 들어가는 공기가 터빈을 돌리고 제네레타가 전기를 생산하는 원리다. 공기는 에너지를 많이 뺏기면 온도가 낮아진다.

 

주남식 회장은 공기발전기를 작동하면 전기를 생산하며 에너지를 뺏긴 공기의 온도가 낮아져 발전기 내부온도가 낮아진다. 결국 온도와 전기의 상관성이 성립된다는 말이다. 전기를 많이 출력할수록 온도는 더 낮아지고 발전기 내 체적이 줄어들어 기체가 액체로 바뀌면 체적이 1/1000(진공상태)로 줄어든다그렇게 되면 모터를 돌리는 소비동력이 확 줄어들고 생산되는 전기량은 늘어나 잉여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원리로 만들어지는 발전기가 공짜 공기를 이용해 청정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바로 그 공기발전기이다.

 

토네이도 번개 원리 이용한 공기발전기

 

▲ 공기발전기의 경쟁력(자료제공=엔오엔그리드)  © 특허뉴스

 

공기발전기는 공기 중의 상태를 저기압, 즉 고도의 진공상태로 만들게 되면 그 안으로 공기가 유입되면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한다는 원리다. 토네이도 번개의 원리를 통해 공기에서 전기를 만들어내는 발전기다.

 

주남식 회장은 공기 발전기의 에너지원은 174PW에 달하는 대기권 안의 태양열에너지로부터 온다전체에서 쓰는 전력은 태양에서 오는 에너지 총량의 1/63,500뿐인 2.74TW에 불과하기 때문에, 우리는 태양이 살아 있는 한 무한히 공급되는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과학자 토리첼리의 진공실험에서 증명된 에너지 채집 방식으로 공기엔진을 개발, 토네이도의 원리를 이용해 저압의 진공상태를 만들어, 순간적으로 공기가 유입되는 토리첼리의 진공상태를 만들어 전기로 바꿀 수 있는 에너지발생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결국 진공상태가 계속되면 소비되는 에너지보다 생산되는 에너지가 더 많아 잉여 전기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 공기가 흡입되어 토네이도 번개 원리를 이용해 기체가 액체가 되며 진공상태가 이루어 진다(자료제공=엔오엔그리드)  © 특허뉴스

 

주남식 회장은 인류의 역사상 공기에 포함되어 있는 열을 추출해 새로운 전기에너지로 만드는 발상은 지금까지 없었다공기발전기는 태양으로부터 대기권에 흡수되어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각종 자연재해를 일으키는 원리를 적용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무엇보다 공기발전기는 공기를 모아 열을 추출해 전기에너지를 만드는 방식으로, 공기가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기에 지역적, 환경적 요인을 받지 않는다.

 

이유 있는 보증수명 100...기존 재생에너지 발전장치 대비 1/100 수준

 

주남식 엔오엔그리드 회장은 인위적으로 번개를 치게 할 수 있으면 에너지원인 공기는 공짜이기 때문에 공기발전기를 만드는 기계 값이 사실 전부다라며 발전기의 핵심은 크기와 무게, 수명, 친환경이냐가 핵심이다. 공기발전기는 소형이면서 가볍고 값이 저렴하며 수명이 길고 친환경이기 때문에 모든 발전기와 비교해도 탁월하다고 말했다.

 

공기발전기는 크게 4가지 부품을 사용한다. 원가 부담이 없다는 말이다. 발전을 하기 위한 필수부품인 코일, 자석, 터빈, 베어링을 사용한다.

 

이중 수명이 가장 짧은 부품이 베어링이다. 그런데, 엔오엔그리드에서 개발한 공기발전기 보증수명은 100년이다. 가능한 일일까?

 

전기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회전을 거듭해야 하는 베어링인데 어떻게 100년을 보증할까.

이유가 있었다. 주남식 회장이 공기발전기에 채용한 베어링은 자기부상 베어링이다. 비접촉 베어링이라고도 불리는 자기부상 베어링은 떠있는 구조로 전기발전을 위해 몇 천만번 회전을 해도 마모가 거의 없다.

 

떠 있는 구조로 마찰되는 부분이 없기 때문. 흔히 자기부상열차가 자력의 힘으로 선로를 떠서 달리는 것을 생각하면 쉽다.

 

이외에도 코일은 구리에 에나멜(수명 100년 이상)을 코팅하고, 영구자석을 사용한다. 터빈의 경우, 토네이도 원리로 제작되어 발전기 내부가 저기압을 형성하고 있어 온도가 낮아 일반 플라스틱을 재료로 사용할 수 있어 대량생산은 물론 100년 이상 수명이 유지된다.

 

에너지원이 공짜인 발전기들은 기존에도 있었다. 자연 바람을 이용한 풍력발전기, 물의 수차를 이용하는 수력발전기, 태양빛을 이용한 태양열발전기 등이 있지만 발전설비 자체가격이 어마어마하다. 예를 들어 태양열발전기의 경우, 150만원/kw의 발전설비 비용과 하루 4시간정도밖에 발전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1kw24시간동안 발전하려면 900만원에 시설비까지 1000만원이 넘는 비용이 든다.

 

이와 관련, 주남식 회장은 공기발전기는 현재 에너지원을 사용하지 않는 풍력, 태양열 등 재생에너지의 1/100의 가격인 10만원/kw이면 가능하다고 말했다.

 

비교대상 없는 공기발전기, 주목받은 이유 있다

 

주남식 회장이 선보인 공기발전기는 적은 면적과 적은 비용으로 많은 전기를 생산할 수 있어 인류의 모든 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공기발전기는 전력망도 필요하지 않아 에너지가 필요한 현장에서 즉각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 3kw의 전기를 30년 동안 사용할 경우, 한국전력의 전기료는 5천만원, 풍력 발전은 8천만원, 태양광은 1.5억원의 비용이 발생하지만, 공기 발전기에서는 990만원이면 충분하다.

 

공기발전기의 강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냉각 원리가 적용되었기 때문에 동력이 추출되고 남은 공기가 급격히 식으면 물이 생기는데, 이 찬물을 냉각수, 냉매 등 다른 목적으로 쓴 후 식으면 일반 물처럼 재활용할 수 있어 전력과 수분공급이 동시에 필요한 사막개조와 녹화사업에 지속가능형 에너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주남식 회장은 이러한 공기발전기의 판매단가는 1kw330만원이며 1,000kw33억원이다. 납기는 90일 만에 가능하고 품질보증 기간은 무려 100년이다이 같은 일이 가능한 것은 순수 제작원가가 10만원 미만인 공기발전기로 만든 전기발전 원가가 1/kwh 미만이기 때문이다. 한국전력에서 판매하고 있는 전기가격이 110/kwh인 것을 보았을 때 꿈도 못 꿀 일이다고 강조했다.

 

엔오엔그리드의 공기발전기는 자연에서 토네이도 번개로 생산되고 있던 전기에너지를 재현해 낸 발전기다. 한마디로 번개의 재발견이다.

 

때문에 상용화만 되면 새로운 에너지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되는 공기발전기는 그 우수성과 잠재력 덕분에 재생에너지를 연구하는 다양한 기관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공기만 있으면 바로 그 곳이 발전소

 

주남식 엔오엔그리드 회장은 공기열에너지는 공기를 모아 열을 추출해 전기에너지를 만드는 방식이라며 공기가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 만들어 낼 수 있기에 지역적, 환경적 요인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공기발전기는 분산 전력시스템 보다 더 고도화된 것으로 전기소비 주체가 직접 전기를 생산, 이용, 관리하는 전력시스템으로 전력 자급자족 패러다임을 형성하고 있는 한편,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전무하기 때문에 환경과 관련한 이슈에서도 자유롭다.

 

최근 엔오엔그리드 주남식 회장은 한국전력에 공개서한을 띄워 공기발전기의 우수성 및 한국전력에서 공기발전기를 사용해야 하는 당위성을 주장하기도 했다.

 

이 서한에서 공기발전기는 대기중에 열에너지 형태로 저장된 태양에너지를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기라는 점과 이를 이용하면 발전원가가 1원미만/1kWh으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남식 회장은 공기발전기 기술은 현재의 과학기술에 따라 공기/수열발전기로 응용해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물속에서도 구동시킬 수 있을뿐 아니라 하나의 열원만으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기에 헬륨을 동작유체로 사용할 경우 대기권 밖에 존재하는 열에너지도 쓸 수 있다이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인류는 지구 안의 공기로 충분히 청정 전기를 자급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그는 이어 우주로 나갔을 때 우주공간에서 채집된 에너지로 발전기를 가동시켜 무연료 출발 및 우주공간 에너지 생산을 하는 미래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국내 발전설비 용량은 115,662MW인데, 이를 공기발전기로 모두 전환할 경우 발전설비 교체비용은 115,662억원에 불과하다, “교체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은 전액 해외수출을 통한 자금조달이 가능하며, 발전설비 교체 후 발전원가는 약 1/kWh 수준이라고 말했다.

 

공기발전기 시대 도래... 활용범위 무궁무진

 

현재 엔오엔그리드에서 선보인 공기발전기의 대항마는 전무한 상태다.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경쟁사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 세계에서 공기발전기에 주목하는 이유다.

 

지구가 태생할 때부터 이미 아메리카 대륙은 있었다. 그 아메리카를 발견한 사람이 단지 콜럼버스였다. 또한 우리는 천둥소리가 들리기 전 번쩍이는 번개를 볼 수 있다. 이미 번개가 전기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이미 전기에너지는 자연계에 존재했다는 말이다.

 

주남식 회장이 그 번개의 전기가 발생하는 원리를 발견하고 30여년의 연구개발 끝에 공기발전기로 승화시켰다.

 

기존 통념에 맞서는 새로운 발상에 자신의 운명을 걸고 미지의 세계를 찾아 대서양을 건넜던 콜럼버스처럼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마인드로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이 있었다는 얘기다.

 

또한 히트싱크(heat sink), 즉 열을 배출하는 장치가 없이 자연에서 공기의 기압차만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자연현상인 토네이도의 원리에 착안, 이러한 위대한 자연의 힘을 유익한 에너지원으로 전환하는 공기열에너지라는 개념도 주남식 회장이 정립했다.

 

주남식 엔오엔그리드 회장은 공기열에너지는 기본적으로 태양열로 데워진 공기분자의 열/운동에너지를 터빈으로 전달시켜 전기에너지로 전환시킴으로써 생성된다이러한 공기열에너지를 활용한 공기발전기는 수송기계, 가전제품은 물론 폐수나 쓰레기 처리 등의 환경사업, 녹화사업, 신소재사업 등 전기를 필요로 하는 모든 분야에 응용할 수 있으므로 경제 활성화 등 사회·경제·산업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요구에 세계 최초 공기발전기 기술을 개발한 주남식 엔오엔그리드 회장의 행보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주남식 회장이 개발한 공기발전기의 활용 범위가 무궁무진하기 때문.

 

가정 혹은 산업체 등 전기를 필요로 하는 모든 용도의 발전기, 오토바이, 자동차, 선박, 항공기, 냉난방기, 냉장고, TV 등에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형화가 가능해 휴대폰 안에도 내장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폐수 및 쓰레기 처리, 환경 사업, 다이아몬드 제조, 나노 복합소재 제조 등 신소재산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수 있다.

 

주남식 회장은 지구상의 모든 전기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는 공기발전기에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이 기술이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기술을 비롯해 전세계의 산업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리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 회장 이어 현재 공기발전기에 대한 경쟁사는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전무후무한 상태라며 머지않아 원전 대신 공전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며 공기열에너지의 원천기술을 이용해 인류의 미래에 기여함은 물론 산업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그린에너지를 후손들에게 물려주고자 상용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공기발전기 기술을 활용하면 공중주택의 실현도 꿈은 아니다. 택지비용이 들지 않고 지진, 홍수 등 자연재해로부터 자유로울 뿐 아니라 위치(고도) 이동도 가능하고 동력(전기, 수도)비용도 들지 않는 공중주택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세계최초 공기발전기 개발한 주남식 회장은

 

미래 에너지인 공기발전기 개발로 에너지 시장에 한 획을 그은 엔오엔그리드 주남식 회장.

 

주 회장은 전력망으로부터의 완전한 자유를 꿈꾸기 위해 세계 최초 공기발전기 기술을 개발했다. 그는 마산상고와 부산대 법대를 졸업하고 SK케미칼에 입사하여 직장생활을 했지만, 자신만의 독자적인 발명품을 만들고 싶어 퇴사를 선택했다. 이후 30년이 넘는 연구 기간 끝에 공기발전기를 개발하여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 미래 에너지 대책을 내놓았다.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엔오엔그리드 주남식 회장은 지난 2018년 현대중공업 기술공모전 장려상을 수상하였으며, 지난해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남도, 창업진흥원, 한국태양광산업협회가 후원하는 제7회 태양광 융복합 창의혁신 공모전에서 태양광 냉각-녹조배양-악취저감 융합 아이디어로 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최한 2019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창의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같은 해 10월에는 정통부가 주최하고 한전이 주관하는 ‘Energy×Security 해커톤프로젝트에 공기의 열에너지를 활용하는 초분산 전력시스템구축이라는 주제로 참가하며 그간의 성과를 공인받았다.

 

특히, 엔오엔그리드는 핵심 기술인 공기발전기 개발을 기반으로 하여 국가핵융합연구소와 알키미스트프로젝트(에너지분야) 신규지원과제에 도전하였으며, 엔진의 배기열을 이용한 발전장치, 터빈을 이용한 전기발생장치 등 다수의 기술특허를 보유 중이다.

 

주남식 회장은 그간 활발하게 생산하지는 않았지만 미래의 수익을 확실하게 믿고 있는 투자자들 덕분에 오늘까지 올 수 있었다현재 공기발전기에 대한 경쟁사는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전무후무한 상태다. 머지않아 원전 대신 공전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환경보호와 석유자원의 절감, 대체에너지로 인한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이산화탄소를 고정하는 역할을 하는 환경의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190여개 참가국이 매년 조성하는 녹색기후기금 1000억달러(114조원)는 이 같은 산림보호와 환경, 석유자원 절감, 청정에너지 기술도입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 주남식 회장은 토네이도 번개 원리를 이용한 공기발전기는 석유자원 절감은 물론 온실가스 배출없는 청정 전기에너지 산업분야에 한 획을 그을 것이라며 녹색기후기금은 이러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엔오엔그리드에 몰릴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렇듯 공기발전기가 상용화되면 폭발적으로 소비가 늘어날 것이 기대되는 가운데, 세계최초 공기를 이용한 발전장치인 공기발전기의 시장을 독점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그 규모야말로 천문학적인 수치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엔오엔그리드는 기술과 마케팅을 이원화 해, 기술개발은 ()엔오엔그리드가, 마케팅은 ()하이우분투가 담당한다.

 

 

현재 하이우분투는 공기발전기 상용화를 위해 전략적 회원 100만 명을 모집 중이다.

류창열 하이우분투 회장은 “‘1만원의 기적의 전술로 실현한다며 “100만명 회원을 확보하면서 하이우분투가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기폭제가 되고홍해바다가 갈라지는 기적처럼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공기발전기의 비전은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모든 분야의 기계, 전기, 전자제품에 적용이 가능해 이를 전 제품에 장착시키려면 향후 30년 이상 신성장 동력산업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와 관련 주남식 엔오엔그리드 회장은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모든 분야에 적용될 경우, 공기발전기의 연간매출을 1200조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고로 1200조는 영국의 한해 예산이자 우리나라 1년 예산의 2배가 넘는다.

 

이렇게 될 경우, 회사가치 또한 30년 이상 지속성장될 것이고, 대한민국 5천만 명의 대표 국민회사로 독주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민 1인당 한도보유 주식수를 10~100주까지 한정하는 회사정책에 따라 회사가치 상승에 따른 주식가치 또한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 예상되는 가운데 류창열 하이우분투 회장은 고령화가 증가하는 추세에서 노후보장대책 자산1호의 수단으로도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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