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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발명의 날] 동탑산업훈장 수상한 ㈜휴럼 대표이사 김진석

비전기식 요거트제조기 발명과 연계개발(C&D)을 통한 기술이전의 사업화 성공으로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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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뉴스 박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6/25 [14:04]

 

휴럼 김진석 대표이사가 제55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김진석 대표는 뜨거운 물만 부으면 제품 내부 공기순환으로 발효되는 에어순환발효 공법을 개발해 요거트제조기 시장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비전기식 요거트제조기는 1회 제조 시 시판 요거트 10개 분량을 만들 수 있다. 제품 출시 영향으로 국내 우유 연간 소비량이 증가했고 낙농진흥회로부터 감사패까지 받았다. 이외에도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에서 국무총리상, 미국 피츠버그 발명전시회 금상 등 국내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김진석 대표는 단일 제품 성공 이후 40여 개 바이오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휴럼을 인수·합병했다. 최근 5년간 6개 정부 R&D 사업을 추진하고 40건의 특허 기술이전을 진행하는 등 연구개발과 기술투자를 통해 약 2,000억 원의 매출 규모로 성장했다. 기술이전 성공사례 기업으로 -아세안 IP-T&T Fair 2019’행사에 참여해 세계적인 인식을 높이는 데도 기여했다.

 

사회적 저변 확대 활동으로 발명에 대한 대외강의 및 청소년 발명교육도 진행했다. 서울산업진흥원의 IP스타기업(2014~2016), 글로벌IP스타기업(2019~2021)에 선정되는 등 지식재산 중심 경영으로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지식재산경영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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