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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CEO] 유황토 장인(匠人) 장수온돌 이석안, 일냈다

유황토 응용특허 2건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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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19/10/04 [15:03]


현대인의 건강 방위시스템에 최대의 적이 되는 오염된 혈액과 중금속 등의 유해물질이 호흡과 음식물 섭취를 통해 체내에 유입된다.

 

요즘 현대인들은 서구화된 식습관과 불규칙한 생활습관, 과도한 스트레스, 피로공해, 중금속 등의 오염된 환경 및 오염된 먹거리(인공화학물, 방부제, 화학조미료, 중금속, 약물 등) 등 수많은 요인 등으로 인체 내에 각종 독소와 노폐물이 축적되어 건강에 커다란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다시 말해 현대인은 발달된 문명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생활의 편리함 대신 자연의 소중함을 잃고 건강도 잃어가고 있다.

 

 

이러한 오염된 환경에 노출된 현대인의 건강을 위해서는 불균형적인 칼로리의 과잉섭취보다는 인체 내에 축적된 유해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고 체온을 높여 혈액을 맑게 하고 오장육부의 균형을 이루어 내 몸속의 스스로 회복하는 힘인 자연치유력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 해답을 유황토에서 찾아본다.

 

현대인들의 만성질환의 근본적인 문제는 대부분 혈액과 관련 있다. 혈액은 체중의 약 8%에 불과하지만 문제가 생긴다면 고혈압이나,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성인병을 유발시킨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깨끗한 피() , 혈액정화개선이 필요하다. 피를 깨끗하게 정화하는 과정에서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하고 병든 세포를 사멸시켜 면역력(자연치유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유황, 알면 알수록 최고의 명약

 

유황은 현대인의 건강에 최대의 적이 되는 중금속, 잔류농약, 화공약품, 각종 유해물질 등을 해독하는 기능이 있어, 우리 몸속을 깨끗이 정화하여 신체 기능을 활성화하며 인체의 면역기능을 높여주는데 도움을 준다. 알면 알수록 최고의 명약이라 손꼽히는 유황.

 

유황은 첫째, 해독작용에 도움을 준다.

간 해독 작용으로 간의 ALT(GPT), AST(GOT), r-GTP 비정상 수치와 지방간(TG)에 도움을 주고, 유황은 알코올로 인한 수전증(손이 떨리는 증상)에 도움을 주며, 알코올의 해독작용이 뛰어나 술이 덜 취하고, 머리가 맑아지며 음주로 인한 후유증 감소에 도움을 준다.

 

또한 체내 중금속의 해독 작용에도 도움을 준다.

중금속, 농약, 니코틴, 황사 등 대기오염 물질 등 독이 있는 물질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중화, 해독시키는 아미노산이 있는데 그것이 유황성분의 글루타티온 아미노산이다. 유황은 체내 중금속 해독작용에 도움을 준다.

 

연탄가스에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CO) 중독의 해독에도 도움을 준다연탄을 난방으로 사용하던 시절, 모 대학교수가 연탄가스에 중독되면 동치미 국물을 마시라는 연구 발표를 한 적이 있다. 그것은 동치미 국물 속에 유황성분이 가득 들어 있어 유황에 의한 해독작용에 의한 것이다.

 

음식물 속 유해성분 또한 해독한다. 우리는 생선회를 먹을 때 생마늘과 겨자를 곁들여 먹고, 곰탕이나 설렁탕을 먹을 때도 잘게 썬 파를 그득히 넣어 파국처럼 먹는다. 그것은 마늘, , 부추, 겨자 등에 디알리설파이드라는 유황성분이 들어있어 음식물에 있는 독을 살균·해독하기 때문이다.

 

둘째, 항암작용이다. 암을 발생시키는 유해물질인 활성산소 제거에도 유황은 도움을 준다유황성분의 대표적인 아미노산 글루타티온은 노화와 암을 유발시키는 활성산소 중에서도 가장 독성이 강한 하이드록시라디칼의 공격을 받아 손상된 DNA를 항산화작용으로 원상태로 복원시켜주는 세포 치료사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면역세표 및 TNF세포 생산을 촉진에 도움을 준다.

 

 

암을 죽이는 면역세포에는 NK세포, 대식세포가 있으며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LAK세포, 종양을 죽이는 TNF세포가 있는데 유황은 이 세포 생산을 촉진하고 중금속과 유해 물질, 각종 공해 독을 해독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암을 다스리거나 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셋째, 통증완화이다관절염 통증에 좋다는 유황MSM(Methyl Sulfonyl Methane)은 미국에서 관절염 환자에게 큰 인기를 끌면서 국내에서도 많이 홍보되어 판매되고 있다. MSM은 소나무 리그닌 성분에서 추출한 유황화합물로 유황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어 뼈와 연골건강에 관여하며 통증완화에 도움을 준다.

 

넷째, 콜레스테롤 활성억제 및 혈전분해 작용으로 신진대사를 촉진하는데 도움을 준다유황성분은 혈관벽을 좁히는 주요 원인이 되는 콜레스테롤, 과산화 지질을 분해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마늘에서 S.알릴시스테인이란 유황성분을 추출하여 쥐의 간세포에 공급한 결과 콜레스테롤 합성량이 무려 40~60%나 줄어들었다고 한다.

 

또한 통풍의 원인인 요산 농도를 낮추는 유황은 간세포로부터 효소를 발생시켜 요산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특징이 있다.

 

이 외에도 유황은 숙변제거는 물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도와줘 변비해소에 도움을 주고 피부의 살균, 살충작용으로 피부질환 케어에도 도움을 준다. 우리가 유황온천을 찾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세계적 영양학자 칼 파이퍼 박사는 "20세기가 영양보충을 위한 비타민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유황의 시대가 될 것이다"고 말한 바처럼 유황이 건강을 지배한다고 해석해도 좋을 듯싶다.

 

신체 정화(淨化)와 해독(解毒) 능력이 탁월한 유황

 

고전문헌인 동의보감, 본초강목, 황제내경에 의하면 유황은 단독(丹毒)을 풀어주어 만병을 물리친다는 천하의 명약으로 알려진 금단(金丹)의 주원료로 쓰여 왔을 만큼 그 약성에 대한 평가가 대단하다. 또한 미국 의학박사 C,미첼은 유황 화합물의 생물학적 적용이라는 책자에서 유황은 몸속의 정화와 해독 작용이 탁월하다고 말하고 있다.

 

유황(S)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산소와 수소 등과 함께 인체 내 8번째 생체 필수 미네랄 원소이다. 인체의 뼈, 피부, 근육, 머리카락, 손톱, 발톱 등 세포 하나하나까지 오장육부에 고루 분포되어 있다. 특히 유황은 세포 구성의 원인물질, 면역계통, 자율신경계통에 작용하며 생명을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질이다.

 

허준의 동의보감(東醫寶鑑)에 의하면 유황은 열이 많고 독성은 강하나 몸 안에 냉기를 몰아내어 양기(陽氣) 부족을 돕는 한편 심복(心腹: 가슴과 배)의 적취(積翠: 딱딱하게 굳은 증상)와 사기(邪氣: 나쁜 기운)를 다스린다고 전하고 있다. 또한 중국의서인 황제내경(黃帝內徑)에서는 유황이 신(: 콩팥)에 작용하게 되면 신정(腎精)이 충만하게 되어 뼈가 튼튼해지고 골수가 충만하게 된다. 또한 유황은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탈모를 방지한다고 전하고 있다.

 

신체정화와 해독 능력이 탁월한 유황은 인체에 반드시 필요한 필수 미네랄로 그 기능 또한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유황이 인체에 미치는 기능을 살펴보면 항산화작용으로 해독 및 정화, 혈전분해, 혈액순환에 관여 운반작용으로 생체물질 운반, 세포막 투과 및 약성 발휘에 관여 결합작용으로 피부조직에 콜라겐 생성 및 노화방지에 관여 연동작용으로 장의 연동으로 이뇨 및 변비해소와 노화방지에 관여 세포재생으로 빠른 세포재생과 흉터조직 감소에 관여 염증제거 및 통증완화와 살균작용 등에 관여한다.

 

인체에 유황은 0.25%를 차지하는 필수 영양소로 매일 우리 몸속의 유해물질과 독성물질을 중화시키고 해독하여 호흡, , 피부, 대변, 소변(99%) 등 몸 밖으로 배출하기 때문에 유황을 보충해 주어야 한다. 때문에 인체 내 유황이 약간만 부족해도 손톱, 발톱의 각질화와 머리카락에 윤기가 없어지고 피부질환 및 면역력 결핍으로 인한 각종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우리 몸속에 필요한 유황을 항상 보유하면 5,967가지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유황에 황토를 황금비율로 혼합한 유황토를 이용해 건강백서를 만들고 있는 장수온돌 이석안 대표.

 

그는 말한다. “인체에 유익한 유황성분에 한 스푼에 2억마리 이상의 인체 유익 미생물이 있는 황토는 습도조절 기능은 물론 인체의 나쁜 독성인 과산화지질 강알칼리성 시멘트 독 음식·담배냄새 등 유해한 성분을 흡착 분해한다고 강조했다.

 

장수온돌은 1992년부터 황토라는 천연 소재를 현대기술로 융합한 유황토, 황토판, 황토볼 등 다양한 유황토 관련제품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내실을 다져왔다.

 

만병을 물리친다는 광물질 유황과 각종질환 치유에 효능이 있는 한약재, 그리고 정제한 황토를 일정비율로 혼합 성형한 유황토(A type)를 비롯해 숯의 기능을 부가한 유황토숯(B type)과 약솜결착물을 이용한 유황토(C type)이란 소재를 발명해 질병치유에 혁신적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장수온돌은 이러한 역사에 걸맞게 유황토에서 방사하는 원적외선을 응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개발해 건강백세를 꿈꿀 수 있게 하고 있다.

 

유황토에서 방사하는 생육광선 원적외선은

 

원적외선은 일석이조, 일석삼조의 기능을 찾는 현대인들의 필요충분조건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다원적외선은 인체 내 3~7cm를 침투하는 심달력과 1분에 2000회를 진동하는 에너지파장과 고유진동이 합쳐져 발생하는 공명흡수작용에 의해 세포조직을 활성하여 신진대사를 획기적으로 좋게 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한다.

 

그럼 도대체 원적외선이란 무엇인가? 원적외선은 생육광선이라고 부를 정도로 인체에 유익한, 그러나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빛의 하나다원적외선이 인체에 들어오면, 경락의 흐름을 방해하는 에너지를 외부로 몰아내고, 인체의 면역기능과 생체활동을 활성화하는 작용을 계속적으로 한다.

 

이를 지하수맥과 계곡 등으로 쉽게 풀이하면, 흐르는 유체는 커브 등으로 인해 유체 속에서도 속도의 차이가 일어난다. 이 경우 계곡수 등은 우회전파장이 일어나, 우리에게 상쾌한 기운을 주지만, 지하수맥은 좌회전 파장으로 갖가지 부작용을 일으킨다. 이것이 모든 물질과 생체의 리듬을 파괴하는 좌회전 파장의 대표적인 수맥파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반대 성격의 파장인 우회전 파장이 필요한데 원적외선에서 방출되는 우회전 파장에 의해 자연히 소멸되게 된다.

 

좌회전 파장에서 서식하는 곰팡이나 박테리아균 등이 우회전 파장에 의해 서식환경이 바뀌게 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없어지게 된다또한 냄새나 각종 독성(새집증후군 등)에 발생되는 파장도 좌회전 파장으로 같은 원리에 의해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일반적으로 원적외선은 다음과 같은 효과가 알려져 있다.

신진대사 활성화 및 뇌의 집중력 향상이다. 평소 사람의 뇌파는 베타파 상태이며, 베타파에서는 기억력, 창의력, 집중력이 떨어진다. 반면 알파파 상태에서는 베타파 상태일 때보다 기억력, 창의력, 집중력이 향상된다. 원적외선은 알파파를 증가시킨다. 혈액순환 촉진 및 정화작용이다. 원적외선의 방사열과 침투력에 의해 혈관이 확장되고 모세혈관의 운동이 더욱 활발해져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혈액중의 미네랄성분의 이온화율이 상승해 혈액을 정화시켜 준다. 세포활성화(노화방지) 및 피부미용(탄력적)개선이다. 혈액 중에 세포막에서의 전기적 물질 교류를 촉진시켜 왕성한 신진대사로 세포 활성화(재생)와 체내의 노폐물을 빠르게 배출한다. 면역력 강화이다. 혈청 중에 포함된 글로불린(r-globulin)의 양을 증가시켜 감염 증세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킨다. 알칼리체질로 변환이다.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pH 7이상의 알칼리성 체질로 개선시켜 주는 것이 좋은 데, 원적외선은 이를 도와준다.

 

이석안 장수온돌 대표는 유황토에서 방사된 원적외선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을 없애는데 도움이 되고 신진대사는 물론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과 세포조직 생성에 도움을 준다. 또 세포를 구성하는 수분과 단백질 분자와 접촉하면서 세포를 1분에 2000번씩 미세한 진동을 일으켜 세포조직을 활성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이 때문에 원적외선은 세포의 노화방지, 신진대사 촉진(집중력 향상), 인체의 만성피로 등을 예방하고 통증완화, 중금속 제거, 숙면, 탈취, 곰팡이 번식방지, 공기정화 등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했다.

 

백색기름 녹색기름으로... 원적외선 방사 조리기구 개발

 

백색기름이 녹색기름으로 바뀐다는 말은 쉽게 말해 지용성 기름이 수용성 기름으로 바뀐다는 의미다.

꽃등심 같은 마블링이 좋은 소고기는 먹음직스럽지만 가격도 비싸다. 하지만 지방도 많다.

 


전문가들은 육류에 있는 기름이 몸속에 들어오면 고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한다. 육류의 포화지방에는 지용성 기름이 포함돼 있어 과다섭취 시 혈관을 막히게 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살코기보다 기름진 부분이 있어야 더 맛있다고 생각한다. 마블링이 좋은 소고기나 삼겹살을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소고기를 굽고 난 후 하얗게 굳은 기름덩어리를 보면 그 생각이 바뀔지도 모른다. 우리 몸속에 그 기름이 쌓인다고 생각하면 말이다.

 

이러한 백색기름이 녹색기름 즉, 지용성 기름이 수용성 기름으로 바꿀 수 있는 원리를 개발했다. 장수온돌 이석안 대표는 그 원리를 유황토에서 방사하는 원적외선에서 찾았다.

 

이석안 대표가 개발한 원적외선 방사물질을 이용한 조리기구(특허출원 10-2019-0104563)는 조리기구 내부에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유황토를 투입한 후 간접가열을 통해 조리대상물인 육류를 원적외선이 포함된 간접열에 의해 조리되도록 해 육류의 향과 맛을 월등히 향상시키면서 고지방의 기름을 배출하도록 해 섭취 시 건강에 유익하도록 하는 조리기구를 개발했다.

 

일반적으로 직화형 조리기구는 생선이나 고기, 고구마 등 조리대상물이 화염에 의해 직접적으로 가열되므로 조리대상물의 외측 표면이 그을리거나 타게 되어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끼치게 되는 등 다수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간접열을 이용하는 찜기의 경우 타거나 그을리는 것은 방지할 수 있지만 물을 넣고 증기로 익히는 육류의 경우 고기의 기름이 배출되지 못해 담백한 조리가 어려웠으며 다량의 지방섭취도 현실이었다.

 

유황토 장인 이석안 대표가 유황토를 이용해 개발한 원적외선 방사물질을 이용한 조리기구는 조리대상물을 직접 가열하지 않고 간접적으로 가열해 열에 의해 원적외선 방사물질을 가열시켜 다량의 원적외선이 조리대상물에 투과되도록 해 고지방의 기름을 배출하면서 맛과 향이 월등히 향상되도록 했다. 특히 조리대상물 섭취 시 인체에 유익한 효과가 있는 원적외선 방사물질인 유황토를 매개체로 사용해 건강에 청신호를 보내고 있다.

 

또한 조리기구 받침본체의 가장자리에 기름이 모이는 집유환 홈을 형성해 조리대와 뚜껑을 통해 조리 시 배출되는 기름과 유증기 등을 배출 유도되도록 해 집유환 홈의 일측에 형성된 배출홀을 통해 외부로 배출되도록 해 조리 시 조리대상물에서 기름이 분리되도록 해 인체에 유익한 조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원적외선 방사물질을 이용한 조리기구는 내부에 원적외선 방사물질인 유황토를 투입해 가열 시 다량의 원적외선이 방출되도록 해 원적외선이 조리대상물의 내부 깊숙이 침투되어 조리대상물은 신속하고 골고루 가열이 이루어지면서 원적외선에 의해 조리대상물의 냄새를 잡아준다.

 

뿐만아니라 고지방 기름을 배출시키면서 맛과 향은 물론 원적외선에 의해 익힌 조리대상물 섭취 시 인체에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히 되도록 도와줘 건강증진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지방이 많은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도 담백하게 즐길 수 있고, 비만이나 고지혈증 등 각종 성인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고담백의 육류 등 다양한 음식을 섭취할 수 있고 각종 성인병 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물론 고지방 기름을 조리 시 제거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실제 취재 시 고지방 기름이 많은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조리해 시식해 본 결과, 육류의 잡내가 없고 담백했다. 특히 조리 후 육류에서 나온 기름이 굳지 않아 유황토에서 방사되는 원적외선의 효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정성으로 빚은 유황토로 통증이여 안녕~

 

약은 약사에게, 유황토는 이석안 대표에게라는 공식이 성립중이다일반 의약품은 아니지만 최근 자연물질을 이용한 대체의학이 고공 상승중이다.

 

최근 이석안 장수온돌 대표는 유황토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특허출원 10-2019-0089194)으로 특허를 출원했다. 유황과 황토의 인체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접목하기 위해서다.

 

이석안 대표는 인체에 유익한 각종 미생물과 미네랄 등 살아있는 황토에 유황을 혼합 조성해 분말화시켜, 훈제용 분말, 건축용 및 침구용 패널, 볼의 성형분말, 입욕제 분말, 통증완화 및 미용용 분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유황토 조성물을 개발했다.

 

개발된 유황토 조성물은 10~20%의 함수율을 갖도록 건조 후 200~500도에서 2~24시간 소성한 후 100~300메시의 입자 크기로 분쇄한 분말로 이루어졌다.

 

 

미세한 분말형태의 유황토 분말에 자체적으로 접착성분을 지닌 천연의 엿, , 찹쌀풀 등을 혼합해 겔상태로 통증이 있는 부위에 바르면 황토에서 방사하는 원적외선은 물론 유황 자체가 지니고 있는 통증완화 기능 등으로 통증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바르는 것만으로 인체에 유익한 황토와 유황 자체 성분에 의한 인체에 유익한 효과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자연에서 얻은 황토와 유황에 정성을 쏟다

 

유황토 조성물은 단순히 유황과 황토를 혼합해 만드는 것이 아니다먼저, 미생물이 살아있는 황토를 수거해 이물질을 걸러 청정수로 세척 후, 선별기를 사용해 철과 비철금속을 제거한 후 함수율 10~30%에 입자크기 100~200메시 정도의 분말을 만든다.

 

 

그 다음 유황과 소나무 등의 목분, 솔잎 등 가연체를 혼합해 충분히 썩어준다. 이렇게 준비된 유황혼합토에 염분농도를 맞춰 변질과 세균번식 등을 막아주는 단계를 거친다.

이후 건조과정을 거쳐 10~20% 함수율을 맞춰 100~300메시 분말로 가공한다.

 

특히 입욕제로 사용하는 유황토 분말의 경우, 200~500도의 온도에서 소성단계를 거쳐 유황 특유의 냄새나 독성을 제거해주고 최근 사회적 문제로 인식된 광물질 토양에서 배출되는 라돈을 최소화시킨다.

 

실제 이러한 소성과정을 거치고 라돈 측정한 결과, 라돈 방출 수치가 소성을 거치며 극감함을 확인할 수 있다.

 

▲ 장수온돌 이석안대표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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