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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해 테크비아이㈜ 대표, 2024 지식재산서비스 산업인 대상 수상

김길해 테크비아이㈜ 대표, 국가지식재산위원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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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뉴스 염현철 기자
기사입력 2024/02/01 [16:22]

▲ 김길해 테크비아이㈜ 대표  © 특허뉴스

 

김길해 테크비아이㈜ 대표가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가 주관하는 ‘2024 지식재산서비스산업인 대상’에서 국가지식재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지식재산서비스산업인 대상은 지식재산(IP)서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산업인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IP서비스 산업인의 사기 진작과 모범적인 산업인 모델을 제시한다는 취지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국가지식재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김길해 대표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국내 연구성과로 도출된 유망 IP가 국내·외 시장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이전 및 활용될 수 있도록 지식재산 컨설팅을 수행하며, 재원이 부족한 개인발명가나 중소기업 등에게는 권리확보 소요비용까지 투자를 연계하여 권리확보를 지원함으로써 IP서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또한, 김 대표는 ▲약 10여 년 동안 대통령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의 활용전문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 IP정책 입안과정에 적극 참여 함으로써 특허기술 등 지식재산 활용 촉진을 위한 법제도 개선에 기여하였으며, ▲2010년부터 현재까지 약 13여 년간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대졸자 및 대졸예정자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특허청 채용연계 지식재산인력 양성교육(IP서비스아카데미) 과정의 강사로서 지식기반 사회에서의 지식재산 중요성을 확산하는 강의를 통해 약 1,000여명의 지식재산서비스 분야 진입을 도움으로써 IP서비스 분야 인력양성 및 고용창출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 기술분쟁 조정중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식재산을 중심으로 한 다수의 분쟁이 효과적으로 해결되도록 노력해왔다.

 

김길해 대표는 국내 IP서비스 분야에서 ‘기술료징수’에 관한 서비스 모델을 정립시키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과정에서 외국인기업이 모 국내기업과 특허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하고도 그에 따른 로열티를 부당하게 지급하지 않은 사례를 탐지함으로써, 조정을 통해 수억원의 기술료(합의금)를 받아낸 실적을 포함, 기술이전 사후관리로서 ‘기술료징수’ 모델을 우리 지식재산 서비스 시장에 확산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 2월 1일, 11회 지식재산서비스 산업인 대상 시상식에서 김길해 테크비아이㈜ 대표가 국가지식재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 특허뉴스

 

김길해 대표는 “지식재산서비스산업인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30년 이상 몸담은 IP서비스 분야에서의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다가온다”면서 “국내 중소기업의 IP경쟁력이 높아지면 해외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영향력 또한 높아지기 마련이다. 대내외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IP서비스산업의 발전을 위한 법제도 개선 또한 필요하다. 앞으로도 더 나은 IP서비스산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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