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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기술 서비스 전문기관 ㈜테크란 하청일 대표, 서비스 산업 발전 유공, 경제부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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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23/12/08 [11:44]

▲ 하청일(오른쪽) ㈜테크란 대표가 12월 8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서비스산업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기획재정부장관표창을 수상한 뒤 홍두선 기획재정부 차관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특허뉴스

 

“이 상은 우리 IP서비스 산업계에서 함께 뛰고 있는

모든 IP서비스 산업인과 함께 받는 상”

 

12월 8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 서비스산업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IP기술 서비스 전문기관인 ㈜테크란 하청일 대표가 IP서비스 산업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장관이 수여하는 서비스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국회의원 류성걸 의원실에서 주최하고 서비스산업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서비스산업 총연합회 창립 11주년 기념행사에서 거행된 이번 서비스 산업 유공자 시상은 국회 김상훈 기재위 위원장, 기재위 류성걸 의원, 이원욱 외교통일·정보위원회 의원, 이태규 교육위원회 의원, 홍두선 기재부 차관, 서비스산업총연합회 이유원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비스 산업 육성,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선정·포상했다.

 

▲ 하청일(가운데) ㈜테크란 대표가 류성걸(왼쪽) 기재위 의원과 이원욱(오른쪽) 외교통일·정보위원회 의원의 축하를 받으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 특허뉴스

 

▲ 하청일(왼쪽) ㈜테크란 대표와 홍두선(가운데) 기획재정부 차관보가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특허뉴스

 

IP기술 이전·거래, 평가, 사업화 전문가로 활동하며 기업 경영

‘IP가치평가’의 특수성·차별성 확립하고 업무 수행의 기반 마련  

 

이번에 서비스 산업 발전 유공자로 선정된 하청일 대표는 지난 27년간 지식재산서비스 산업 분야 중 핵심적인 고부가 지식기반 서비스 분야인 IP기술의 이전·거래, 평가, 사업화 관련 업무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사업을 수행했다. 특히 다양한 목적과 용도의 IP기술 평가모델 개발과 보급을 위해 노력했고 이를 통해 IP기술 금융, IP기술 거래, 사업화 등 관련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기반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기술평가에 있어서 ‘권리성’을 필수 평가요소로 포함시키고 권리성 분석 및 평가에 필요한 항목들을 최초로 개발·보급하여 기술평가에서 IP가치평가의 특수성과 차별성을 확립하고 해당 업무수행의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 (주)테크란 하청일 대표  © 특허뉴스

 

㈜테크란, 대표적 IP기술 서비스 전문기관으로 성장·발전 

 

하청일 대표는 과거 대우전자 지적재산팀에서 지식재산(IP) 관련 업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2002년 ㈜테크란에 합류해서 현재는 대표를 맡아 회사를 경영하고 있으며, 우수한 사업 수행과 효율적인 기업 경영의 결과로 ㈜테크란은 국내 대표적인 IP기술 서비스 전문기관으로 성장, 발전해 가고 있다. 

 

현재 ㈜테크란은 삼성전자 IP부문 협력기관 및 정부지정 기술거래기관·기술사업화 기관으로서 IP·기술·시장 조사분석, 비즈니스모델(BM)수립, 사업타당성 분석, IP기술 이전·거래·평가, R&D 기획, 기술 투자 등 기술기반 (창업)기업의 사업화 성공을 위한 전주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 하청일 대표가 기업의 사업화 성공을 위한 IP기술 및 시장에 대한 비즈니스모델 등 전주기 솔루션을 수립하고 있다.  © 특허뉴스

 

IP서비스 산업계 협력과 발전에 기여. 전문인력 양성 참여

 

하청일 대표는 2012년부터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회장 고기석)의 이사, IP기술사업화분과 위원장 활동에 이어 현재는 협회 부회장, 미래준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기술거래사회·한국기술사업화협회·한국연구산업협회에서도 임원으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지식재산서비스 산업계의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하청일 대표는 특허청이 주최하고 지식재산서비스협회가 수행하고 있는 IP서비스아카데미(취업연계교육)에 2011년부터 현재까지 IP기술사업화 분야 교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IP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IP산업계 힘 모아, 더 넓고 큰 시장으로 함께 나가야 더 나은 우리의 미래 있을 것”

 

하청일 대표는 “여러 서비스 산업 중에서도 IP서비스가 대표적인 지식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는 것 같아 그 자체로도 기쁘고 다행스러운데, 더욱이 IP서비스 분야를 대표해서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밝히고, “이 상은 우리 IP서비스 산업계에서 함께 뛰고 있는 모든 IP서비스 산업인과 함께 받는 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지속적으로 지식재산의 영역은 넓고 커지고 있는데 우리 IP서비스만 그 범위가 정체되어 있는 것 같다”고 아쉬움을 토로하고 “현재 기존 IP서비스 시장은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여기에 더해 시장의 저가 관행과 저가 출혈경쟁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여기서 우리 IP산업계가 지엽적인 업역 다툼에 빠져 있을 것이 아니라 함께 힘을 모아 더 넓고 큰 시장으로 함께 나가야 더 나은 우리의 미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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