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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에 숨은 ‘보물을 찾아라’... 세계최초 보물 리워드 프로젝트 ‘보물찾기’

대한민국 보물찾기 열풍... 우리동네 앱테크 주인공은 ‘나’
콘텐츠가 곧 수익... 콘텐츠를 보면 보물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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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기사입력 2023/09/08 [14:52]

 

 

국내 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른 불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폭우와 폭염으로 물가까지 상승중이다. 이에 더해 고금리 기조로 서민들의 지갑은 얇아지면서 최근 앱테크(App+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직장인 A씨는 최근 소소한 용돈벌이 재미에 빠졌다. 어플에 들어가 공모전, 분양, 자동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정보도 얻으면서 어린 시절 즐거운 추억이 되살아나는 보물찾기까지 경험할 수 있어서다. 하루 적게는 몇 십원에서 많게는 몇 만원까지 보물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앱테크(APP+재테크)’는 어플을 통해 사용자가 광고를 보거나 미션을 수행해 그에 맞는 금전적 보상을 주는 재테크로, 스마트폰만 휴대하면 언제 어디서든 보상도 받고 관련 정보도 얻을 수 있는 간편한 방법으로 재테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자체·대기업도 앱테크 열풍

 

▲ 출처=freepik  © 특허뉴스


광고를 보면 그 수익 중 일부를 앱 이용자에게 적립금 형태로 주고, 그 적립금을 현금으로 보상해 주는 앱테크가 열풍이다. 처음에는 앱테크가 광고 클릭을 유도하여 수익을 올리기 위한 방식이었다면 최근엔 핀테크와 오픈뱅킹, 구독경제 등 대기업들이 고객을 유치하고 생태계의 유지를 위한 프로젝트로 발전했다. 앱테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리워드(보상)에 대한 특징과 소개를 하는 카페와 동호회까지 생겼다.

 

만보를 걸으면 보상을 주는 앱 일정 횟수의 클릭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앱 휴대전화를 보는 습관을 이용해 잠금화면이 광고로 바뀌어 잠금해제를 하면 적립금을 주는 앱 기업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가공하는 단순 반복작업을 수행하고 일 한 만큼의 보상을 받는 앱 매장 방문하면 보상을 해주는 앱 매일 출석하면 소량의 포인트를 주는 앱 광고와 연계된 퀴즈·퍼즐을 풀거나 게임에 참여하면 적립금을 주는 앱 사용자들의 질문에 대한 사용자들의 답변으로 수익을 얻는 앱 등 플랫폼 앱 비즈니스가 열풍이다.

 

그렇다면 왜 앱테크가 대세가 됐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접근이 쉽고, 사용자가 많기 때문이다. 앱테크는 기존 재테크 방법인 주식이나 펀드와 같이 금전손실 부담이나 많은 지식이 필요치 않다. 앱테크는 위험부담이 없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도 스마트폰만 보유하고 있으면 남녀노소 구분없이 언제 어디서든 수익을 얻을 수 있어 접근이 쉽다. 또한 우리나라는 국민 95%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스마트폰 보급률 1위 국가로 사용자가 많아 리워드 앱 대중화는 시간문제로 보인다.

 

▲ 출처=freepik  © 특허뉴스


떠오르는 플랫폼산업

추억 소환한 보물찾기리워드 플랫폼 화제

보상에 보물찾기 회원 폭발적 증가세

 

오징어게임, 수리남 등으로 엄청난 수익을 걷어 들인 넷플릭스’, 집을 가진 사람과 숙소가 필요한 사람을 이어주고 수수료를 받는 에어비엔비’, 차량이 필요한 사람에게 자신의 차를 공유하는 우버’, 사람과 사람을 한 공간에서 이어주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 기업들은 세계 최고의 부()를 자랑하는 기업들이다. 그렇다면 이 기업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다름 아닌 플랫폼(Platform)을 기반으로 성장했다는 것이다.

 

김주회 IP 전문교수는 플랫폼도 시대의 흐름이 있다. 지금은 쇼셜 네트워크 커뮤니티 플랫폼에서 소비자 중심의 플랫폼 성장이 기대된다. 집을 가진 사람과 숙소가 필요한 사람을 이어주고 수수료를 받는 플랫폼 기업 에어비엔비나 차량 공유 플랫폼 기업 우버와 같은 특정영역의 플랫폼 서비스가 국내 현실에 적합하다고 조언했다.

 

중국의 대표적인 플랫폼 기업인 알리바바와 텐센트, 일본의 전자상거래 기업 라쿠텐, 인도의 전자결제업체 페이티엠 등과 같은 플랫폼 기업들도 특정영역으로 확장 중인 가운데, 국내에도 세계최초 플랫폼 콘텐츠에 보물을 찾는 리워드 플랫폼으로 보는 것만으로 보상이 이뤄지는 보물찾기플랫폼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주)링크오브투데이 대표이사 박성훈 ©특허뉴스

리워드 플랫폼 보물찾기를 선보인 ()링크오브투데이(대표 박성훈)는 기존 리워드 플랫폼과의 차별화를 선언하며 국내 광역시도와 시군구, 그리고 읍면동까지 섹션을 구분했다. 각 지역별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수익시스템을 위해서다. 가게 정보, 전시회 정보, 지자체 알림, 각 지역 관광지 정보, 자동차 정보, 모집 정보, 공익 정보 등 사람이 사는 곳엔 정보가 곧 광고(수익)이기 때문. 보물찾기는 이 정보 콘텐츠에 추억을 소환한 보물을 숨겼다.

 

기존 리워드 플랫폼에서 1~10원을 리워드(보상) , 하루 100~500원 주는 리워드 수준을 뛰어넘어 하루 최대 10만 원 이상의 보상으로 보물찾기 사용자는 하루가 다르게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콘텐츠 뷰(view) 데이터로 광고주들 또한 이게 사실인지 확인할 정도다.

 

박성훈 링크오브투데이 대표는 기존 리워드 플랫폼에서 보상에 실망한 사용자가 보물찾기를 한번이라도 경험해 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앱 접근성과 리워드 보상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수익 높은 보상 수준으로 매일 접속할 수밖에 없게 될 것이다며 자신감을 전했다. 특히, 박 대표는 보물찾기 리워드 플랫폼은 각 지역 사업자와 공유 비즈니스를 통한 수익분배로 협()의 정신을 추구해 상생하는 플랫폼이다고 말했다.

 

()의 정신 추구하는 보물찾기

 

박성훈 링크오브투데이 대표가 말하는 플랫폼 비지니스의 핵심은 ()의 정신에 있다. , “남을 먼저 무조건 돕는다. 그러면 결국은 나에게 이득(利得)이 돌아온다는 것이다.

 

실제, 1111일 광군제 기간 매출이 약 100조원(한화)에 육박하는 세계적인 기업이 된 알리바바의 급성장에는 모든 소비자가 즐길 수 있는 거대한 광장인 플랫폼()의 정신이 있었다. 알리바바는 중국의 값싼 노동력으로 만든 좋은 제품을 알리바바 플랫폼에 올렸고, 세계 각국에서 품질 좋은 제품을 많은 사람들이 구매했다.

 

물론 가격도 싸고 품질도 좋아 많이 판매됐고, 더 많은 제조회사들은 신제품들을 알리바바에 올려 엄청난 판매를 이루었다. 알리바바는 판매수수료로 이익을 많이 내려고 하지 않고, 먼저 제조회사와 소비자를 위하는 협()의 정신이 있었기에 제조회사도 소비자도 모두 알리바바의 고객이자 영업조직이 되었다.

 

꽃 밭(플랫폼)을 일궈 놓으니 많은 일벌들이 꿀을 따오고 그 꽃밭이 점점 커지는 형상이다.

 

▲ 각 카테고리 별로 컨텐츠 검색이 가능하고, 각 카테고리 별 컨텐츠 안에 보물이 숨겨져 있다  © 특허뉴스


최근 보물찾기 리워드 플랫폼이 주목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기존 플랫폼에서 하루 10~500원 보상되는 리워드를 대폭 상향해, 광고 뷰에 따라 하루 최대 100,000원 이상의 보물을 찾을 수 있어 이용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광고주와 앱 이용자, 그리고 보물찾기 본사와 지역 사업자가 ()의 정신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

 

공유하는 참여자가 주인인 보물찾기 리워드 플랫폼

 

플랫폼 사업의 성장동력은 플랫폼 이용자가 핵심이다.

지금의 카카오톡이 성장한 배경도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과거 수많은 통신사들의 문자서비스는 유료였다. 단말기 값도 비싼데 문자까지 유료라며 소비자들의 반감이 드높아질 무렵, 소비자들의 반감을 해소시킬만한 독보적인 플랫폼이 등장했다. 바로 카카오톡이였다.

 

카카오톡은 무선인터넷망을 이용한 무료메신저 플랫폼을 구축해 유료로 메세지를 보내던 소비자들에게 파격적인 플랫폼을 선사했다. 하지만 당시 기업의 수입은 적자를 반복했고 400억이라는 손실까지 입게 됐다. 이때, 카카오톡은 한가지 시스템을 도입하며 역전의 발판을 삼았다.

 

바로 게임이다. 카카오톡은 수많은 게임들을 카카오톡 플랫폼 안에 유치시켰다. 대표적으로 애니팡과 같은 게임들이다. 게임을 유치한 것은 단순히 소비자들의 오락 목적이 아닌 이용자들의 공유를 이끌어내는 목적으로 이를 활용했다.

 

시대의 게임으로 손꼽히는 애니팡을 하기 위해선 하트를 이용해야만 한다. 하트가 없인 이 게임을 할 수가 없다. 이 하트를 얻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이 필요하다. 하트를 일정 금액을 주고 사는 방법과 이용자 공유였다. 다른 사람에게 이 게임을 통해 카카오톡이란 플랫폼을 공유하는 것이다. 이 기발한 방법은 수많은 공유자들을 이끌어냈고, 카카오톡은 엄청난 속도로 성장해 올해 827일 기준 시가총액 약 213천억 원 규모로 성장하며 탄탄한 거대기업으로 탈바꿈했다.

 

▲ 출처=freepik  © 특허뉴스


세계적인 기업으로 떠오른 기업들의 공통점은 역시 플랫폼비즈니스였고, 그들은 상품을 직접 판매하지 않았다. 단지 필요충분조건이 맞는 사람들에게 연결하고 공유의 장()을 마련해 주고 회사 수익을 얻었다.

 

보물찾기 리워드 플랫폼은 어떻게 팔까? 어디에 팔까?를 고민하지 않는다. 누구를 참여시켜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를 고민한다. 이유인 즉, 보물찾기 리워드 플랫폼의 수익 원천은 보물찾기 플랫폼 사용자 군단이 있기에 가능하기 때문이다.

 

보물찾기 플랫폼 이용자 공유와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사용자 군단이 모여 네트워크가 커지면 보물찾기 지역 사업자의 수익가치는 더욱 상승한다. 콘텐츠에 숨은 보물을 찾는 사용자가 수익을 만들어 내는 혁신적인 솔루션이기 때문이다.

 

보물찾기 플랫폼을 운영하는 링크오브투데이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기반으로 각 지역사업자를 선정해 1인 플랫폼 창업을 도와주고 참가자들에게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폭발적인 성장 예고한 보물찾기리워드 플랫폼

상상을 초월하는 콘텐츠 클릭률과 이용자 지표

북마크·보물상자 등 앱테크 이용자 러쉬

구독·검색·쿠폰 서비스 하반기 업로드

 

▲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보물을 찾을 수 있도록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 특허뉴스

보물찾기 리워드 플랫폼은 가라앉은 배에서 보물을 찾는 것도, 어린 시절 소풍가서 보물쪽지를 찾는 것도 아니다. 링크오브투데이에서 선보인 보물찾기 리워드 플랫폼의 보물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에 숨겨있다.

 

축제, 전시회, 공연, 여행, 공모전, 공익 등 카테고리 별로 콘텐츠 검색이 가능하고, 각 카테고리 별 콘텐츠 안에 보물이 숨겨져 있다. 콘텐츠를 클릭 후 슬라이드 이미지를 끝까지 보고 닫기 버튼을 클릭해 보물상자를 찾는 리워드 앱(App)이다. 특히, 각 콘텐츠 별로 홈페이지 연결이 가능하고 다시보고 싶은 콘텐츠의 경우 북마크 기능도 있다. 북마크를 하는 경우 콘텐츠에 따라 보물상자와 별개로 리워드를 제공한다. 또한 SNS 연동이 가능한 공유서비스는 물론 담당자 또는 담당부서 전화번호가 링크되어 있어 편리하게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실제, 보물찾기 리워드 플랫폼 콘텐츠 중 알록달록 포토존 가득한 부네치아 장림포구콘텐츠를 클릭해 보면 메이페이지를 시작으로 8장의 슬라이드 콘텐츠가 제공된다. 장림포구의 소개부터 그림 같은 장림포구의 사진과 장림포구의 약도와 주소, 전화번호가 이미지로 제공되고, 이어 관광명소인 장림포구 홈페이지를 연결할 수 있는 공유 아이콘과 북마크 아이콘, 공유 아이콘, 전화연결 아이콘이 뜬다. 모든 정보를 확인 후 닫기 버튼을 누르면 보물 당첨시 보물상자가 리워드 될 포인트가 뜨고 확인을 누르면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포인트가 적립된다. 이 포인트는 매월 현금교환 신청을 하면 계좌로 입금된다.

 

온라인 이벤트 당첨권 제공시스템(특허 제10-2048561)으로 특허를 등록한 보물찾기는 빠른 앱(App) 이용자 증가와 더불어 기록적인 데이터가 연일 화제이다. 좀 생소한 용어인 CTR(Click-through rate) , 노출된 콘텐츠(광고) 클릭률이다. 보물찾기의 CTR64.25%. 광고업계에서도 놀랄만한 데이터이다. 이것만이 아니다. 하루 동안 보물찾기를 이용한 순수한 이용자 수를 나타내는 지표인 DAU(Daily Active Users)50.77%, 한 달 동안 보물찾기를 이용한 순수한 이용자 수를 나타내는 지표인 MAU(Monthly Active Users)81.62%.

 

좀 더 쉽게 풀이해 보자. 예를 들어 100명의 보물찾기 이용자가 있다고 가정할 때, 100명 중 82명이 한 달에 한번은 보물찾기를 방문하고, 100명 중 51명은 매일 보물찾기를 이용한다는 말이다. 이렇게 보물찾기를 찾은 이용자들은 보물을 찾기 위해 콘텐츠를 클릭한다. 보물찾기에 게재된 콘텐츠 횟수가 100번일 때, 클릭수가 64번이라는 말이다. 광고업계에서는 상상도 못할 만큼의 클릭수 데이터 값이다.

 

이용자들은 남은 보물을 찾기 위해 콘텐츠(광고)를 계속 클릭하고 그로 인해 자연스럽게 콘텐츠 노출이 이어진다. 본 기자도 한 달여간 보물찾기 앱을 이용해 본 결과, 뜻밖의 사실을 발견했다. 하루에 제공된 보물이 모두 소진된 상황이었지만 콘텐츠 클릭이 이어졌다. 보물을 찾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 답은 북마크에 있었다. 보물찾기에서 신규 및 업데이트된 콘텐츠 중 일부가 북마크 리워드가 있기 때문이었다. 보물을 찾아 포인트를 받고 북마크 클릭으로 한번더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북마크를 통해 자주 찾는 페이지 이용자가 증가하고 콘텐츠 노출률이 높아 이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이다.

 


현재 카테고리 별, 지역별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보물찾기는 오는 10, 각 계층별 구독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청소년, 여성, 장애인, 취준생, 한부모, 소상공인, 노인 등 다양한 분야의 계층별 콘텐츠를 보물찾기 콘텐츠에서 구독하는 방식이다. 각 계층별 이용자가 원하는 콘텐츠의 지원사항 및 관련 정보를 손쉽게 취득하고 앱테크도 할 수 있게 된다.

 

검색서비스도 지원된다. 축제, 전시회, 공연, 관광지, 공모전, 세일 등 검색을 통해 카테고리별 콘텐츠 검색도 보물찾기에서 가능해진다. 특히, 하반기에는 광고주와 협업 모델인 쿠폰도 제공된다. 보물상자에서 포인트가 아닌 피부마사지 1회 이용권, 커피쿠폰, 소주 1병 등 쿠폰이 제공되어 소상공인들에게는 손님 유치가 가능하고 이용자는 쿠폰으로 공짜 음료 및 술을 제공받을 수 있다.

 

보물찾기 이용자 증가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와 보물을 준비 중인 보물찾기는 쇼핑몰, 중고차, 부동산 등 사이트 연결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사이트 이동 중에도 보물을 찾을 수 있다. 쇼핑몰 및 자동차, 분양광고 동영상 연결서비스를 준비 중인 보물찾기는 동영상에 보물을 숨겨 놓아 동영상 시청을 하며 보물을 찾을 수 있고, 관광지나 박람회, 전시회 등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행사를 찾아가 보물을 찾는 위치기반 리워드도 준비 중이다.

 

보물상자에서 나오는 보물도 현금으로 환급되는 포인트 외에 커피쿠폰, 피자한판, 바나나우유 등 카카오 선물에서 직접 받을 수 있는 보물선물도 준비 중이다. 특히, 세대별, 성별에 따라 선호하는 선물의 취향에 맞춰 10~20대의 경우, 아이폰13, 에어포드 프로 등을 준비 중이고, 20~30대는 DWARD-208 시계, 포유컴퓨터를 30~40대의 경우, 샤넬백 및 명품 화장품, 60~80대의 경우,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바오흙쇼파 등을 보물로 제공할 계획이다.

 

박성훈 링크오브투데이 대표는 이용자 증가에 따라 좀 더 다양한 보물과 선물을 준비 중에 있다오는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물찾기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리뷰도 5점 만점에 5점의 평가를 받았다. 한 이용자는 앱으로 재테크 한다고 해서 혹하여 다운받았는데 하다 보니 직관적이면서도 손쉬워서 사용이 용이하다고 리뷰를 남겼고, 다른 이용자는 생각보다 엄청 다양한 콘텐츠가 많아서 볼거리가 않아요. 계속 손이 가게 되는데 그만큼 돈도 쏠쏠하게 벌리니 좋아요”, “10원도 안되는 리워드만 받다가 보물상자 열어서 몇 백 원씩 받으니 좋아요등 보물찾기가 앱테크의 대세로 이어지고 있다.

 

수익형 보물찾기 플랫폼을 분양하다

통 큰 수익 열린다... 우리동네 보물찾기는 내꺼

 

보물찾기 리워드 플랫폼의 수익성을 확인한 링크오브투데이는 협()의 정신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약 3,500여 개 읍면동 지역 분양사업자를 모집한다.

 

분양을 받고자하는 사업자의 주소지를 기준으로 읍면동 중 1개 지역을 분양받을 수 있고, 직계가족 기준으로 1개만 신청이 가능하다. 계약자의 경우, 반드시 사업자등록을 해야 한다.

 

분양금액은 해당 읍면동 인구수에 1명당 2,000원을 곱하면 된다. 예를 들어 부산 해운대구 우2동 인구수는 29,836명이다. 인구수에 2,000원을 곱하면 약 6천만 원이다. 2동의 보물찾기 리워드 플랫폼 분양금액이다. 2동을 분양받으면, 직계 주소마다 광고비 20%의 분양수익을 받을 수 있다. 가령, 경상남도 창원시 상남동을 분양받을 경우 이용자버전과 사업자버전의 분양수익은 어떨까?

 

▲ 2023 부산브랜드페스타, 2023 라이프트랜드페어에서 보물찾기 전시부스는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 특허뉴스


상남동의 인구는 약 27,000명이다. 분양금액은 인구 당 2,000원을 곱하면 5,400만원이 분양금액이다. 보물찾기 플랫폼 광고금액이 대한민국 1억원, 경상남도 5천만원, 창원시 1200만원, 상남동 25만원일 때, 광고수익의 배당비율은 20%로 대한민국 광고금액의 배당금액은 2천만원, 경상남도 배당금액은 1천만원, 창원시 배당금액은 240만원, 상남동 배당금액은 5만원이다. 확정배당비율로 한 확정배당금액은 대한민국 1.7%340,000, 경상남도 3.5%350,000, 창원시 9.3%223,200, 상남동 100%5만원이 최종 배당되어 963,200원을 수익으로 받을 수 있다.

 

▲ 이용자 버전의 광고수익의 예  © 특허뉴스


사업자일 경우, 보물찾기 플랫폼 광고금액이 대한민국 2억원, 경상남도 9천만원, 창원시 3천만원, 상남동 200만원일 때, 사업자 배당비율은 각각 20%로 대한민국 광고금액의 배당금액은 4천만원, 경상남도 배당금액은 1,800만원, 창원시 배당금액은 600만원, 상남동 배당금액은 40만원이다. 확정배당비율로 한 확정배당금액은 대한민국 1.6%640,000, 경상남도 3.3%594,000, 창원시 7.6%456,000, 상남동 100%40만원이 최종 배당되어 2,090,000원을 수익으로 받을 수 있다.

 

보물찾기 리워드 플랫폼의 읍면동 분양을 받을 경우, 분양사업자 전용 앱을 이용할 수 있다. 분양사업자 앱에는 대한민국 전체와 각 도, 각 시군, 각 읍면동별로 광고매출금액과 배당이율, 배당금액, 가입이용자수, 확정 배당금액이 전산화되어 언제든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 링크오브투데이틑 보물찾기 분양사업자를 위한 시군구 단위 지원센터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분양사업가 전용 명함과 신분증이 제공한다  © 특허뉴스


수익정산은 회원별 주소기준 실제 광고완료 금액을 매월 말일 자정까지 마감해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매월 말일 수익금이 지급된다. 링크오브투데이는 보물찾기 리워드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소속감과 신뢰를 제공하기 위해 각 지역 분양사업자 전용 명함과 사업자 신분증을 별도 제공하고, 마케팅 지원을 위해 홍보용 리플릿 외에 본사 오프라인 교육도 지원한다. 추후 시군구 단위의 보물찾기 지원센터도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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